▶ 오늘 합의 가능성 커
▶ 1,200달러 대선 지나서 받을수 있을듯
연방정부의 2차 경기부양 현금 1,200달러가 11월 3일 대통령 선거 이전에 지급될 수 있을까.
결론은 대선전 지급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지정한 대선전 지급을 위한 마감일인 20일이 이미 지났기 때문이다.
그럼 대선 후에는 지급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답은 매우 낙관적이다.
펠로시 의장은 19일과 20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1시간 동안 협상을 진행했고 마감시한으로 제안한 20일 밤까지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펠로시 의장은 21일 “합의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며 논의를 재개했다. 또 백악관이 협상에 적극적인 것도 가능성을 높이는 측면이다.
백악관은 21일 민주당 지도부와 추가 경기부양안을 놓고 협의에 들어갔고 ‘48시간내 경기부양안 타결’을 기대하고 있다.
마크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21일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과 경기부양책과 관련, 새로운 단계에 접어 들었으며 협상 진척이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는 하나의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향후 48시간 내에 어떤 종류의 합의를 이루어내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도 같은 날인 21일 MSNBC와의 인터뷰에서 합의안 도출이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2.2조 달러의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을 제공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반면 백악관은 1.8조 달러 규모의 패키지 법안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합의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 민주당 제안보다 더 큰 규모의 부양책을 원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백성호 회계사는 “22일 오후 2차 경기부양 현금 1,200달러 지급에 대한 낙관론이 대두하면서 주식이 올라갔다”면서 “대선전 지급은 어렵겠지만 대선후에는 지급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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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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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당 좌빨들이 선거 전에 안주려고 악을 쓰고있다. 곤궁한 민초들은 이런 만행을 되새기며 투포할거다.
마지막 블룸버그통신도 아니고 무슨 개인 회계사 친구말을... ㅋㅋㅋ 사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