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San Francisco - 오피니언

조선갈비

두 번째 ‘트럼프 탄핵’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revjerry

    wondosa님 말씀에 속이 후련. 공감입니다.

    01-14-2021 07:20:30 (PST)
  • wondosa

    제일마지막 문장 사라져 갈 것....NO NO NON NO.. 역사에 남아 미국이 사라지는날까지 읽고 배우고 반성하고 의논하고 길이 길이 오명으러 남아 트 가족 친구 친척 가문에 수치일것이며 미쿡 의 챙피며 수준을 만천하에 알려주어 웃음거리로 얼마동안 남아 지구촌 많은 이들이 미국을 전에처럼 보질 않을걸로 압니다, 첫날 내쫏아야 했는디 마지막날 수많은 이들이 죽고 미국의 크나큰 상처 투성이 경제적으로 국민의 영혼까지도 혼탁하게 만들어 오랫동안 서로서로 못믿고 견제 거릴두며 살수밖에없게만들고 떠나는군요, 하나를보면 열을안다는 속담을

    01-14-2021 01:49:38 (PST)
1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