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고찰’ 내장사 대웅전이 한 승려의 방화로 전소됐다. 5일(한국시간) 오후 6시 30분께 정읍시 내장사 대웅전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은 18분만에 현장에 출동했으나 대웅전은 이미 큰 불길에 휩싸여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7시 53분께 초진을 완료하고 오후 9시 1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내장사는 사찰 건립 이래 네 차례나 화마 피해를 보는 수난을 당했다. 화재는 사찰 내부 갈등으로 인한 한 승려의 방화때문으로 밝혀졌으며 이 승려는 체포됐다. 잿더미로 변한 내장사 대웅전을 보는 승려들과 지역 주민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사진제공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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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정신이상자의 삐뚤어진 잘못된생각의 행동이 천년고찰이 불로 사라지는걸보면서, 트 라는 정신이상자 삐뚤어진 잘못된 결정이 50만이넘는 이들이 죽어나가는걸보면서 하늘도 무심하시지 왜 요런 엉터리를 그냥 놓아둔다는건지..참 안타까웁군요....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