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부양안 하원 통과 앞두고 새정부 대출수혜 소상공인 방문

조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조 바이든 대통령은 9일 자신의 행정부 들어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을 지원받은 가게를 방문해 전임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비효율적 중소기업 지원책을 비판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철물·공구 등을 다루는 워싱턴DC의 한 하드웨어 전문점을 찾아가 새 정부가 보완한 급여보호프로그램(PPP)에 따라 대출을 받은 상인들을 만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임 트럼프 행정부의 PPP 정책에 대해 "많은 돈이 도움을 받지 말았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갔다"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 정부에선 중소기업 대출을 받아서는 안 될 대기업에 많은 돈이 흘러 들어갔다면서 전임 정부는 중소기업이 돈을 받았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약 40만 명이 파산했다고 지적하고, 자신의 행정부는 중소기업 지원을 보장하기 위해 PPP 규정을 바꿨다고 강조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유행 초기에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PPP가 도입됐지만, 소규모 기업 중 상당수는 대기업에 밀려 대출 혜택을 받지 못했다면서 지난달 PPP 손질 방침을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달 24일부터 이날까지 2주 동안은 근로자 20명 미만 사업체만을 위한 융자 신청도 받았다. 이날 방문한 업체도 이번에 대출을 받은 곳이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바이든 대통령의 이날 방문은 1조9천억 달러(한화 2천100조 원) 규모의 경기부양 법안이 상원을 거쳐 하원 통과를 앞둔 가운데 이뤄졌다면서 부양책이 PPP에 72억5천만 달러, 식당 보조금에 280억 달러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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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틀림프 시절 4년동안 미국의 대기업과 초부자들은 어마 어마한 이득을 올렸다. 덕분에 이들 초부자들과 중산층과의 차이는 더 벌어졌고. 이대로 가면 초부자 1%가 나머지 99%를 경제노예로 이용하게 될거다.
아직도 트를 지지두둔하며 트이 소리가 귀에 맴도는 어리석고 연약한 겁쟁이 의원님들 바이든이하는모두를 깽판만해대며 와싱톤에 남아있는 게 눈에 가시로 아주 성가시다 여겨지는군요.
역대 최강 싸이코 패스 '트' 가 사라지니 이나라가 조용하다. 그나저나..., 언제 감빵에 들어가는지.... 그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꼭두가시여 뒤에서 조종하는자 따로있다고보면 틀림없읍네다..마하수리 우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