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업주, 손님 난동 두 차례 119 신고 했으나 경찰 오지 않아
▶ 다른 손님이 이웃 청년들 불러와 내쫓아줘 가까스로 탈출

볼티모어의 ‘J&H 리커스’ 한인 업소가 지난 8일 흑인 손님 난동에 대해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경찰관은 출동하지 않았다.

LA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샬롬대학’이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 해외회 미 남가주지회(회장 최원용)는 10일 아로마 5층 더원 뱅큇룸에서 ‘2026년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30…
가주중국동포연합회(회장 장진영)의 회장 이취임식 및 설날 대잔치 행사가 지난 7일 LA 옥스포드 팔레스에서 성료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진영 …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는 2월 정기 월례회를 용수산 식당에서 개최했다.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월…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의 2026년 설맞이 특별 푸드뱅크 행사가 오는 13일(금) 오전 9시부터 LA 한인회관(981 S. Wester…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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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도네이션만 잘 해봐라 출동 안하나,흑인지역에서 벌기만 하고 쓰지는 않으니까 그렇지.의견이라고 낸 어벙한 다른 업소 주인도 한심하네.한인주류 협회라는 곳은 하는 일도 없이 지들끼리 감투나 돌리는 바보들.
흑인 지역에서 장사하는 것을 접는게 현명할듯...
트럼프때문만은 아니지요. 일어날것이 때가 되어 벌어진일이지요. 옛날 백인들이 만든 엄청난 과거가 청산되지 않고 알면서 누르고 지내던일들이 터진것이고 그 피해는 애매한 아시안들이 받는거지요. 아이러니는 이러한 흑인들은 결국은 대접보다는 모든 인종들로 부터 더욱 차별을 받을겁니다. 그들은 이제 교화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지요. 사람을 공격하는 야새으이 맹수가 되버린 사람들이지요. 안타깝지만 반사회적인 행동은 결코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미쿡은 엣날 미국이 아닌것 같군요 트 가 불질러놓은 협박 거짖 차별 증오 이를 어찌해야 할지 큰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