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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오피니언

민족주의로 달려가는 중국

댓글 3 2021-09-18 (토) 민병임 뉴욕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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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im724

    북한과 중국을 머리위에 두고 사는한 한국의 미래는 늘 후라이팬위의 생선과 같은 상황이다. 이사를 갈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들 비위를 맞추고 살수도 없고 갑갑한 현실이다.

    09-18-2021 07:19:31 (PST)
  • 사통팔달

    민족주의가 한족을 말한다면 중국 자체가 모순이다. 쫙쫙 갈라져서 5호16국 시대로 가야한다. 수, 몽골, 청의 역사도 빼고..한족것만 치면 별거 없는데...ㅉㅉㅉ..역사왜곡의 산물

    09-18-2021 04:16:15 (PST)
  • wondosa

    통일해야 이리채이고 저리채여 내목소리 제대로 내지못하고 눈치보며 내나라인데도 내맘대로 내 식대로 살지못하는 처량한 대한민국아닌가 아무리 이불 뒤집어쓰고 소리치고 한탄해도 아무도 듣지도 관심도 없는 말은 천번만번해도 소용없는것 수단 방법가리지말고 내맘에 쏙들어야 통일하겠다는 고집 이기주위 남은 아랑곳없이 내일을 안보고 다음세대는 어떻게 또 똑같은 대우를받으라고...참 어리석은 대한인들....ㅉㅉㅉㅉ

    09-18-2021 01:56:4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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