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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사회

‘다큐 촬영중 자백’ 미 갑부, 21년만에 친구 살해로 유죄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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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wondosa

    어찌된건지 하늘은 어찌하여 트 를아직도 그냥내버려두고 매일 거짖말을 지껄이며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며 자유롭게 자기침대에서자고 자기집에거 먹고 마시고 이건 아니지라...하기사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만 돕는다 해ㅛ으니 자기를 이웃을 가족을 나라를 망쪼들게한 트 를 하늘은 그냥 놓아두지 않을걸 난 믿지요.

    09-19-2021 02:23:4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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