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San Francisco - 사회

머스크 “바이든은 축축한 양말 꼭두각시…투표로 몰아내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1)시카고학파-레이거노믹스-대처리즘으로 이어지며 영미권 우방들에게 강요된 신자유주의 경제는 IMF때에 한국에 이식되어 한국은 미국에의 경제적 예속상태가 심화되었다. 지나친 시장주의와 규제완화가 생산한 부작용중의 하나가 '수퍼리치의 등장'이며, 압도적으로 많은 오겜의 희생자들이다. 2)예일학파는 수정안을 제시한다: "자본주의는 규제가 필요하다. 착한 행동을 유도해야 한다. 모두 선의와 공익정신을 갖지않기 때문이다" 머스크와 트럼프가 착한 행동을 하도록 정부가 유도해야한다는 뜻이다. 저런 오만한 괴물성인간은 정책의 산물이다는 뜻이다.

    01-28-2022 23:01:08 (PST)
  • DHL

    머스크는 오바마때 테슬라만 전기차 생산할때 연방 정부 주정부 보조 혜택을 받다, 이제 타회사가 진입하니까, 갑자기 보조 중지를 외치는 것이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타회사도 그때 제정된 법외 연 20십만대 팔면 보조 중지가 되는것은 외 쏙 빠트려? 덤으로 스페이스 엑스도 연방에서 보조금 받다, 이제 타 밴처에도 보조금 주니까 욕하고. 너무 이기적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받은 보조금 타 토해내고 욕하면 인정!

    01-28-2022 22:49:24 (PST)
  • parasitedaily5

    gizmo 야... 멍청한 건 바로 너다....꼬질꼬질한 꼬라지로 미니멈 받으며 방이똥이 세금 훔치는걸 찬양하며 얼마나 더 바쳐줄까 궁리하며 수십조를 번 머스크가 부러우니 숨어서 댓글질이나 하는 비겁한 내시가 바로 너다..

    01-28-2022 18:55:56 (PST)
  • parasitedaily5

    머스크가 쏘아올린 로켓이 실수로 백악관에 떨어져 방이똥이 즉사하기를 기다린다...

    01-28-2022 18:52:37 (PST)
  • gizmo

    머스크가 10년 후 공허당의 대통령 후보로 나와서 트럼프의 찬란한(?) 업적을 계승하여, 극대화된 자신의 성취를 근거로, 온갖 저질스러운 '바닥철학'을 늘어놓으며 Narcissist의 극치를 과시할 때, 멍청한 보수주의자들과 복음주의자들이 광란의 지지를 보내는 장면을 상상해보면, 정말 싫고, 역겹고, 구역질이 난다. 트럼프는 아무 것도 아닐 것이다. 좀더 인간을 깊이 이해하고, 인간이 태어나서 살고 죽는 일련의 운명적 프로세스에 경외를 보내며, 모든 인간을 동등하게 대우하며, 존경하는, 사람다운 사람이 더욱 고파지는게 미국사회다.

    01-28-2022 16:46:02 (PST)
1
2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사별 뉴스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