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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사회

“LA시 에어비앤비 절반이 불법 운영”

댓글 4 2022-12-09 (금) 이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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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hk013120

    에어비엔비도 결국 차량공유사업처럼 될 것. 우버나 리프트 등도 처음에는 차주가 여유있는 시간을 활용하여 셑컨드 직업이라는 옷을 입혀서 시작 한 것., 그러나 전업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주를 이루게 된것. 그래서 코로나 19 로 사회 시스템이 멈췄을때 실업급여를 지불한 것.

    12-09-2022 09:32:41 (PST)
  • yooops

    문제가 이것뿐인가? 더 큰문제는 건물주도 아닌 테넌트가 리스 계약하고 지가 에어비엔베 직접 운영한다는거지. 집주인은 싯가보다 싸게 렌트 받고 마냥 좋다고 ㅋㅋㅋ 그사이 양아치 테넌트는 배로 챙긴다. 그러다 큰 대형사고 하나 나서 법에 엉켜봐야 정신차리지

    12-09-2022 08:31:47 (PST)
  • dikim

    에어 비앤비는 엘에이의 주거환경을 급속하게 파괴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의 삶의 질보다는 돈벌ㅇ에 급급한 모습이다

    12-09-2022 08:03:19 (PST)
  • Kim724

    엘에이 시가 하는일이 있기는 하나? 돈 챙기는외에는 그냥 먹고 노는것만 한다. 더해서 진보시의원들은 시를 더욱 파괴하고.. 이런 기사써도 눈도 깜짝하지 않는다.

    12-09-2022 07:05:2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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