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타운 지역에 밴덜리즘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지난 8일 새벽 타운 한복판의 사핑몰과 고급 주상복합 콘도 건물 등 주요 시설물에 갱단의 불법 낙서들이 밤사이 대거 등장에 많은 한인 주민과 업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특히 웨스턴 길의 마당몰 입구와 솔레어 빌딩 1층 외벽 등에 그려진 갱단의 그래피티는 거의‘낙서 테러’ 수준으로, 지난 9일 많은 주민들의 제보 및 신고를 받은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의장 마크 이) 측은 웨스턴 길 외에도 타운내 상당수 지역에 피해가 발생했다며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10일 마당몰 입구(위쪽 사진)과 솔레어 빌딩 외벽에 불법 낙서가 뒤범벅이 돼 있는 모습. [박상혁 기자]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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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회의장이 무슨 공무원이나 되는줄 아는가 보네? 아무힘도 없는 허울만 있는감투인데 연락해서 뭐 어쩌라고 ?
한인타운은 시의원안보이는 지역이어서 누구도 신경안씁니다. 자기지구인 피코유니온에서 안주하는 시의원은 절대로 다시 뽑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