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협 긴급 대의원총회 성명…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최선의 진료 제한해”
▶ 총회 도중 시민 항의 “의사가 환자 두고 병원 떠나도 되느냐”

(서울=연합뉴스)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사직서를 내고 근무 중단을 선언한 전공의 대표들이 20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2.20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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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밥그릇때문에 국민의 생명은뒷전
어제마신 술기운이 아직 남아있는(선거가 몇달 안남은)아침에,뉴스를 보니 애들이 붙은 대학도 집어 치우고 의대로 바꿔 탈려고들 한다는걸 보고,이거다 싶어서 즉시 비서실장 불러 의대 이천명 증원해 표밭 만들라는 지시를한 후에, 계산을 해보니 2천명 늘리면 10만명이 공부 할거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에 사돈의 팔촌까지 히면 백만표도 만들겠다 싶었는게지 모르나 딴나라도 대통령이 나서서 이러는지 전 모르겠읍니다.
의사의 존재필요는 병자소생에 최우선인데 자신의 밥그릇챙기려 병자를 볼모로 활용하는 자들은 도태되는것이 당연하며 이를 대비한 의대증원정책과 정부관리체제는 결국 전체국민건강에 도움되는 애국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