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기 마지막 국정연설
▶ 부자증세·낙태권 등 강조
▶ 민주 의원들“4년 더”연호

조 바이든 대통령이 7일 국정 연설을 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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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제50대 회장으로 취임한 권기숙 회장이 신임 회장단과 함께 본보를 방문해 향후 동문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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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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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게 아니고, 민주주의가 너무 남용되고 너무 풀어줘서 그런거다. 상점을 죄 다 털어가도 민주주의냐? 잡아넣지도 않고..
트럼프와 히틀러가 하는 짓이 똑같다. 히틀러는 독일을 다시 위대하게 외쳤는데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고 외친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타겟으로 삼고 독일 국민에게 증오심을 일으키며 규합했다. 트럼프는 중국인, 불체등 유색인종을 타겟으로 삼고 미국민들에게 증오심을 일으켜 순수 백인들을 규합하려한다.
민주주의는 이제 그 한계에 도달했다. 다수결로 국가의 정책을 결정하는 시스템은 구성원이 정상적인 판단이 가능한 경우에 해당되는데현재시대는 진보는 진보대로 보수는 보수대로 뭉쳐서 상대측을 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다수결애 의한 독재시대가 열린것이다. 다수결로 이기면 뭐든 마음대로 하는시대. 민주적인 독재시대가 온것이다
노망난 정신병자의 광기있는 분노는 누구도 말릴수없다..재앙만 다가올뿐
지가하면 민주주의 남이하면 독재? 이는 궤변이다 쟈의 통치는 불법이민자들에 관대하여 실업자들이 폭주,그들의 복지까지 챙기느라 국가 곳간의 피폐로 국력이 쇠약, 기존 국민의 복지도 그만큼 삭감돼 그만큼 살기어렵고 외국엔 종이호랑이로 국가의 존립이 위험스러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