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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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main_top/1778734512_main_top_image_0.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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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토종 중국인은 지나족이라 하더구먼. 작금의 한자가 중국것으로 모두 인식하고있긴 하지만 사실 녹두문자 시대 그 이상으로 올라가다보면 작금의 한자는 지나 그들만의 문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수있게된다. 좀 외진말이긴하나 주장하지않고 사용하지않으면 내것도 내것이 아니게된다. 경우의 일례로 독도문제가있다.
땅이 크고 인구가 많고 역사가 길다고 하는건 옛날이야기... 영국, 독일, 불란서를 보시지요. 전체적으로 규모는 크지않지만 과학의 발전등으로 강대국입니다.
구구절절히 맞는 말씀입니다. 일본처럼 한자를 활용해 선진문물을 지칭하는 새로운 한자를 만들어 중국에 역수출하는 것도 아니고.... 유식한척 할려고 대학교수라는 식자층이란 사람들 조차 너도나도 개발세발 사자성어를 뱉어내고 지수염 지가 쓰다듬고 있는 꼴은 목불인견이다. 단하나, 한국은 작은 나라가 아니다. 중국이 영토와 인구가 아주 큰 나라일 뿐인 것이다. 필자의 의견대로 정초에 사자성어 보다는 아름다운 토속 한글 단어를 올리는 것이 훨씬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
틀딱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