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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오피니언

팔레스타인과 이승만 재평가

댓글 6 2024-05-24 (금) 여주영 뉴욕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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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이승만,박정희,노태우 이런분들은 제 할일 넘치게한 국가영웅들이다. 한탕치기 눈먼 민주로 아직까지 518타령에 아직까지 영웅들의 비석짖밟으며 허연 이빨 숨기지않는 민주! 대한민국 영웅중의 한분 전대통은 죽은지 3년이 지나도록 한평의 장지도없어 아직까지 항아리에 갇혀있다. 이게민주화인냐? 평화상자랑 김대중, 대국민 사기질 대북송금으로 핵을 머리에이고 살아야하는 처지다. 무슨 518, 무슨 위안부, 무슨 반욱일기, 무슨 개뼉따구 평화포럼? 평선생의 "바보당신 사랑해요"가 왕도!

    05-24-2024 14:14:26 (PST)
  • nkd514

    아버지란 어머니에 앞선다는말이고 건국의 아버지이승만이있었기에 쪼가리 '독도우리땅'이라는 말이라도 할수있었다. 이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같은 분들이 대한민국 먹여살렸다. 이박사가 토지개혁으로 문맹률90%시대에 학교세워 배움에 배고픈 607080어머니들이 '엿먹어! 치맛바람으로 10대경제대국이라는 말이라도 듣게된거다. 당시의 상황으로 이승만이 아니면 김일성이가 초대다. 김구는 분명한 항일투사이나 시대의 흐름을 읽지못했다. 전쟁이후 문맹 90%, 전국 아사자 2백만명 넘는 상황이였다. 무슨개뼉따구 민주!

    05-24-2024 13:42:58 (PST)
  • HangookSarang

    대한민국 역사에 부정 선거의 본보기를 처음 보인 이승만. 깡패들 돈주고 사서 애꿋은 서민들 머리통 피터지게 하고 미국의 북괴 남침 경고를 무시하다 실제 6.25 터지자 제일 먼저 일본으로 토끼려 했던 장본인.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겠다고 거짓 광고 뿌려 수백만명의 서울 시민들이 그말 믿고 피난을 안떠났다 희생당함.

    05-24-2024 09:54:52 (PST)
  • HangookSarang

    어려서부터 빨갱이는 나빠요. 일본은 철도길도 깔아주고 한국 근대화에 이바지 했어요라는 세뇌에 빠진 여주영같은 세대들이 빨리 사라져야 한국이 잘 될거다. 철저하게 친일파, 반공, 갑질 사대주의에 빠진 한국의 50-60 새데들. 이제 그만 은퇴들 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인생 손주들과 보내시기를...

    05-24-2024 09:51:07 (PST)
  • skylower

    미주한국일보 뉴욕 고문 맞냐? 미주한국일보가 탐사로 알아낸 "이승만이 자필로 자기 국적이 일본이다"고 한 미국정부 문서 기사 못받냐? 왜 일본놈 이승만을 집단학살되고 있는 팔레스타인에 붙이냐?

    05-24-2024 07:26:30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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