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 단속 1천100명으로 최대 기록한 뒤 감소세…체포 후 석방도

광복회 미국 서남부지회의 2026년 신년하례식이 지난 17일 LA 한인회관에서 140여 명의 내외빈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

숙명여자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17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
경북중·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지성호·49회)는 지난 15일 부에나팍 소재 경복궁 연회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
재미대한 LA체육회(이하 LA체육회)의 사상 첫 여성 회장으로 취임한 허연이 회장이 새해를 맞아 본보와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LA 한인사회가…
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이 한인과 유대 커뮤니티 간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해 이스라엘 방문길에 올랐다. LA 한…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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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가 실제로 원하는것은 불체고 합법이고 상관없이 그냥 라티노나 중국인 같이 생겼으면 별의별 꼬투리를 잡아 추방 시키는거다. 트럼프의 야심은 미국이 다시 하예지는것.
멍청한 행정명령을 무턱대고 수행하려고 공무원들이 그 자리에 있지 않다. 인간, 공직, 실무를 모르고, 탁상공론을 일삼고, 마구 지x발광하는 걸레같은 저질인간은 지맘대로 안되면 화만 낸다. 그러다가 수명줄어드니 조심하거라. 오래 장수하면서 미국을 위대하게 할 일이 태산인데 말이다. 천천히 일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잘 안될 것이다. 전국적인 조용한 저항, 태업, 회피의 분위기를 전혀 모르는 듯하다. 혼자서 길길이 날뛰어라. 2기 트럼프를 만난 국민들도 Seat Belt매고 roller coster를 탈 준비를 이미 했으니 말이다.
그럼.. 지가 직접 잡으러 다니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