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교협회장 전찬선 목사(왼쪽)가 지난달 28일 한국을 방문해 희망친구 기아대책 박재범 미션파트너십부문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전찬선 목사)는 지난달 ‘한국 산불 및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해 총 6,193달러를 모금했다. 성금은 지난달 28일 국제구호단체인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부에 전달됐다.
전찬선 회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정신이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며 “작은 사랑이 모여 큰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 낸다”고 인사했다.
성금은 부활절연합새벽예배 헌금($895)을 비롯해 워싱턴반석교회($660), 린치버그한인교회($538), 은혜와영광교회($500), 꿈과사랑의교회($500), 벧엘한인침례교회($500), 새생명순복음교회($500), 버지니아새생명교회($300), 캐피탈로고스장로교회($250), 하나교회($200), 스프링파운튼크리스천미션($200), 킹스타운침례교회($200), 워싱턴하늘비전교회($100), 마하나임교회($100), 워싱턴만나교회($100) 등 14개 교회와 강재오($200), 강민디($100), 변수자($100), 염은호($100), 손형식($50), 최덕경($100) 등 6명의 개인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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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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