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산악반 재학생들
▶ 엘 캐피탄·해프돔 도전
▶ 미주 동문들 적극 지원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 관계자들과 서울대 산악반 출신 동문들이 요세미티 암벽 등반 도전에 나서는 서울대 재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인종 동문, 고예은, 최지요양, 김창곤군, 구자란 동문, 채규황 회장, 정철의 대장, 권태삼, 이상호, 최용준 동문.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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