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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사회

한동훈 “제풀에 꺾여 그만둘 것이란 기대 접으라…역전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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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칠득이

    아이고 ,,,이 기회주의 캐색휘,,,내란범 윤석열 꼬봉으로 수십년간 설쳐대고 김건희랑 350번이나 카톡주고받고,,,윤석열의 비호아래 법무부장관 과 여당대표해먹다가,,,,윤석열이 끈떨어진 연같아 보이니깐 잽싸게 배신하고 신발꺼꾸로 갈아신고,,,,저도 윤석열처럼 대통령 한번 해먹겠다고 설쳐대네,,,,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넘이라면 조용히 자숙해야될넘인데 ,,,,윤석열에게 별혜택도 받은것도 없는 전한길이가 곧 사형선고 받을 윤석열이를 끝까지 감싸고도는걸 보면 ,,,,인간적 의리가있는 전한길이가,,,,캐색휘 한똥훈보다 백배낫다

    02-08-2026 11:41:56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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