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준시로 돌아가자” 주장
▶ ‘서머타임 영구 실시’ 법안
▶ ‘30분 고정’ 법안도 등장

매년 3월과 11월 바뀌는 서머타임 제도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로이터]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적 여정이 LA에서 펼쳐진다. 서울대 음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림)이 서울대 남가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26지구 선거에 출마한 샘 신(영어명 Sang Sam Shin Masog)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 16일…
도자기 예술의 미학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녹색공방 도자기전’이 오는 5월 2일과 3일 이틀간 브레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미국 대표단이 이란과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핵심 인프라 …

순회법원 “정신과 전문가 도움없어 우려” 표명 이혼 소송 2년간 ‘한지붕 아래 별거’로 긴장감“이달 30일까지 집 떠나라” 명령이 기점된 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상황실 회의를 소집했다고 미 인터넷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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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칠득아 적당한 자극이 있어야 신체방어능력유지? 섬머타임이 신체에 미치는 거에 대한 근거자료나 과학적으로 연구해봤냐? 어디서 지멋대로 지어내고 난리여. 바이오리듬 엉망되고 장거리 출퇴근 하는 사람들한테는 교통사고 날 확률도 높아지는구먼. 너 백수라 어차피 출퇴근 필요없으니 늦게 일어나나 별 관심도 없는거지?
젊고 건강한 이들에겐 적당한 자극이지만 노인 연령에는 심장에도 안 좋다잖수...은퇴한 노인네는 상관없겠지만 형편상 일하는 노인네들은 한 시간 씩 더 일찍 일어나다가 황천길 가기 딱이지.
인간 몸에는 적당한 자극이 있어야 신체방어능력이 유지된다~~~~~일년에 두번씩 시간 자극을 줌으로 우리몸의 면역력유지에도 도움을 줄거라고 생각한다~~~~그러니 섬머타임 그래로 유지하라~~~~~조사해보면 아마도 섬머타임있는 국가의 국민들이 없는 국가의 국민보다 대체로 더 건강하다고 나올것이다
이미 수년전 가주민들이 찬성을 했는데 하원에선 왜 이리 늑장을 부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