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밥 스타일 건강식·50% 특별 할인…단체 주문·딜리버리 문의 이어져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 부모님과 온가족이 함께 건강한 식사를 즐기려는 한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화려한 선물보다 정성과 온기를 담은 한 끼로 마음을 전하려는 분위기 속에 건강한 집밥 스타일의 도시락과 딜리버리 메뉴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엄마사랑 도시락’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문안당은 ‘안부를 묻는 집’이라는 의미를 담아 정성 가득한 건강 도시락과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며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안당 측은 “과거에는 ‘식사하셨어요?’라는 말이 가장 따뜻한 인사였듯, 한 끼 식사를 통해 가족의 건강과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도시에서도 어머니의 손맛과 할머니의 따뜻한 밥상을 떠올릴 수 있는 편안한 음식을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다.
특히 자극적이지 않은 맛과 균형 잡힌 메뉴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건강한 재료를 바탕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김밥과 비빔밥, 각종 한식 메뉴들은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는 물론 가족 모임이나 교회 행사, 각종 단체 모임 메뉴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부모님을 위한 식사 선물이나 바쁜 자녀들을 위한 실속형 식사 메뉴로 주문하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혼자 거주하는 시니어들을 위해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전달하려는 자녀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문안당은 현재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야채 김밥은 3달러, 새우튀김 김밥은 5달러, 참치·햄 김밥은 각각 4달러에 제공되며 비빔밥은 9달러에 판매된다.
또한 ‘오늘의 도시락’은 메인 메뉴와 국, 6첩 반찬으로 구성되어 9달러~12달러 선에 제공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소량 주문은 물론 교회·모임·행사 등을 위한 단체 주문도 가능하며, 주문 즉시 정성껏 준비해 보다 신선한 음식을 딜리버리하고 있다.
문안당 관계자는 “도시락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음식이 아니라 가족의 안부와 사랑을 담아 전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건강한 식사를 함께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310) 415-1572
▲인스타그램: munandang_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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