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의 한 대형 마트에 불을 지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에나팍 경찰국은 ‘타겟’ 매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방화 용의자로 히스패닉계 여성 신시아 토…
[2023-09-16]
한인 형제들과 15세 청소년이 포함된 남녀 6명이 한국에서 미국을 방문한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전격 체포됐다. 특정 종교단체에 소속된 이들은 특히 피해자를 한 주…
[2023-09-15]로스앤젤레스(LA) 인근 도시의 한 대형 마트에 불을 지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 경찰국은 최근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파크 시의 대형 마트 ‘타깃’ …
[2023-09-14]루이지애나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간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13일 루이지애나주 세인트 헬레나 패리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그린즈버그시…
[2023-09-14]오렌지 카운티의 한 가정집에 무장한 4 인조 남성 강도단이 침입해 집주인과 가족을 결박한 뒤 집안의 귀중품들을 요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4명 용의자들 중 1명만 체포된 상태이…
[2023-09-13]일리노이주가 ‘금서(禁書) 금지법’으로 전국적 논란이 된 가운데 일리노이 최대 도시 시카고와 인근 교외도시 공립도서관에 폭탄 테러 위협이 잇따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13일…
[2023-09-13]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맨몸으로 교도소 담을 넘어 달아났던 살인범 탈옥수가 도주 2주 만에 붙잡혔다.13일 뉴욕타임스(NYT)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 주(州) 경찰은 살…
[2023-09-13]운전 중 시비가 붙는 이른바 로드 레이지(road rage, 보복운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경찰은 이 사…
[2023-09-13]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한 차일드케어에서 근무하던 남성이 수년 동안 17명의 소년들을 대상으로 성추행 범죄를 벌여오다 체포됐다.11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코스타메사 지역 차일드케어…
[2023-09-12]한인 여성이 스탑사인을 어기고 교차로에 진입하다 SUV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버지니아주 경찰은 지난 4일 오후 10시22분께 캠…
[2023-09-12]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노스리지 지역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지난 주말 또 다시 떼강도 사건이 발생했다.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일요일이던 지난 10일 오전 11시께 9301 …
[2023-09-12]LA 한인타운과 인접한 세계적 관광명소 할리웃에서 최근 강력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어 주민들을 포함한 비즈니스 업주, 관광객, 방문객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지난 주말부터 …
[2023-09-12]세계 4대 곡물 메이저 회사인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8명이 다쳤다.11일 현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께 일리노이주 디케…
[2023-09-11]
일요일인 어제 노스리지 몰에 위치한 샤핑몰이 떼강도 피해를 입었습니다.엘에이 경찰국은 어제 (10일) 오전 11시, 노스리지의 9301 탬파 애브뉴에 위치한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
[2023-09-11]
북아프리카 모로코에 규모 6.8의 강진이 덮친 지 사흘째인 10일(현지시간) 사망자가 2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생존자들도 여진 가능성 등 2차 피해 우려로 고통받고 …
[2023-09-10]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서거 60주기를 앞두고 암살 당시 현장에서 케네디 대통령을 근거리 경호했던 전직 비밀경호국 요원이 오랜 침묵을 깨고 당시 상황에 관해 처음으로 입을…
[2023-09-10]
북아프리카 모로코를 덮친 규모 6.8 강진의 여파로 중세 고도(古都) 마라케시 유적들의 피해도 잇따랐다.마라케시 옛 시가지 메디나의 쿠투비아 모스크의 첨탑(미나렛)이 손상되는 등…
[2023-09-09]북아프리카 모로코를 강타한 규모 6.8의 강진으로 숨진 희생자가 1천명을 넘어섰다.건물 잔해에 깔린 실종자 구조·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사상자는 더 늘 수도 있을 전망이다.9…
[2023-09-09]오늘 (8일) 새벽 애나하임 지역 5번 프리웨이 한복판에서 수십명이 불법 레이싱으로 프리웨이를 점거하면서 이 구간 운전자들이 프리웨이 한복판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
[2023-09-08]
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한인 송모씨는 지난 5일 한적한 곳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려다 심장이 멎는 것 같은 경험을 했다. 그를 보지못한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냥 지나간 것.…
[2023-09-07]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