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으로부터 지문 날인 통지서를 받았는데 제 시간에 갈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는 이민국에 직접 전화를 걸어 변경해야 했는데 여간 번거롭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온라인으…
[2023-07-17]
최근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불법 밀입국 차단을 목적으로 멕시코 국경 리오그란데 강에 부유식 수중장벽 설치를 강행하고 나서자 멕시코 정부가 양국간 ‘물 협약’ 위반이라며 강하…
[2023-07-17]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영주권 문호가 또다시 1년9개월 후퇴하고, 그간 오픈 상태를 유지해왔던 취업 1순위 마저 우선 수속일자가 설정되는 사태를 맞았다. 또 가족이민에서도 2A …
[2023-07-17]추방 재판에서 추방 명령을 받거나 자진출국 허가를 받은 뒤 미국에 계속 남아 있는 한인들이 적지 않다. 그런 상태로 10년 혹은 20년씩 미국에서 지내는 한인들도 있다. 이들에게…
[2023-07-10]시민권이나 영주권 등 이민 신청 등에 필요한 지문채취 일정 변경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됐다.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온라인을 통한 지문채취 일정 변경 서비스를 시작한다…
[2023-07-10]
지난 2016년 대선에서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던 공화당에서 최근 국경에 군대를 배치하자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멕시코에서 미국으…
[2023-07-10]미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직접 투자이민(EB-5)으로 영주권을 해결하려는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취업이민 스폰서를 찾기 어렵고 취업이민 문호가 닫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족과 …
[2023-07-03]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올해 독립기념일을 전후해 특별 시민권 선서식을 실시한다.USCIS는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해 오는 7일까지 전국적으로 총 180회의 시민권 선서식…
[2023-07-03]
미 전역에서 가장 강력한 반이민 단속법이 플로리다주에서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가 이민자 커뮤니티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플로리다주에서는 공화당이 장악한 주의회와 론 디샌티스 주지사의…
[2023-07-03]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이 나온 지도 벌써 11년째다. DACA 덕분에 체류신분이 없어서 고생하던 60만여 명의 젊은이들이 정상적인 삶을 찾을 수 있었다. 성…
[2023-06-26]
연방 이민 당국이 미국내 불법체류자 단속 및 추방에 있어서 중범죄자 및 국가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사범 등에 대해 집중하는 정책을 펼치도록 한 것이 적법하다는 연방 대법원의 …
[2023-06-26]
미국에서 학생신분으로 전환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만일 학생비자를 받으려면 한국으로 가야 하고 승인되지 않으면 미국에 들어오기 힘들다. 그런데 이제 미국에서 학생신분으로 …
[2023-06-19]
멕시코에서 화물 트럭의 좁은 짐칸 안에 미국 국경으로 향하는 이민자가 무려 129명이나 짐짝처럼 실려 이동하는 밀입국 시도가 적발됐다고 멕시코 이민청(INM)이 지난 16일 밝혔…
[2023-06-19]
올들어 영주권 문호의 후퇴와 정체 현상이 계속 심화돼 온 가운데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발급 일자가 4개월이나 후퇴했다. 또 3순위 외에 다른 취업이민 부문도 지난 6월 문호에…
[2023-06-19]쿠바 사람들은 오랫동안 미국 이민에서 특별대우를 누려왔다. 그 기원은 1966년에 발효된 쿠바인정착법(the Cuban Adjustment Act)이다. 이 법에 따르면 쿠바인들…
[2023-06-12]
미국 정부가 국경에서 난민 신청을 하는 이민자들에 대한 심사 강화를 천명한 가운데 중남미 국가에서 미국 국경으로 향하기 위해 멕시코로 몰려드는 이민자들이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
[2023-06-12]미국 내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취득한 경우 연방 사회보장국에서 신분 변경을 통해 소셜시큐리티 카드(Social Security Card)를 반드시 재발급 받아야 이후 관련 서비스 …
[2023-06-12]미 대사관에 이민비자를 신청할 때는 경우에 따라 체류 국가의 경찰조회서(Police certificate)을 준비해야 한다. 만일 인터뷰 때 이 경찰조회서가 준비되지 않으면 승인…
[2023-06-05]
플로리다주에서 주의회 공화당과 론 디샌티스 주지사의 주도로 제정된 반이민 단속 강화법(SB 1718)이 오는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이에 반발하는 이민자 커뮤니티의…
[2023-06-05]앞으로 미국에서 ‘푸드스탬프’ 혜택을 받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합의안이 연방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푸드스탬프 수혜 조건이 대폭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2023-06-05]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2일 워싱턴에 도착했다.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 총리는 26일까지 워싱턴과 뉴욕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