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 칼리지 한 학생이 표현의 자유를 외치며 성조기를 불태우려하자 수많은 학생이 이에 격분, 저지하고 고함치는 소동이 발생했다. 그러나 폭동 진압용 헬밋을 쓰고 출동한 캠퍼스 …
[2002-02-09]최근 오렌지카운티 내 화재로 인해 아버지와 아들 3명이 숨진 사건이 발생,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일고 있다. 뉴스에 따르면 카운티서 화재 발생 당시 화재경보기(smoke dete…
[2002-02-09]첫사랑 교회(담임목사 이동목, 1425 South Brookhurst Rd.)는 14~17일(오전 5시30분, 7시30분, 주일 정오) 유흥태 목사를 초청, 신년 축복성회를 개최…
[2002-02-09]중앙은행 가든그로브 지점은 최근 김한나씨를 새 식구로 맞았다. 김씨는 3척(예쁜 척, 잘난 척, 똑똑한 척)을 하지 않고도 타고난 착실한 성품과 미모로 지점의 분위기를 더욱 화기…
[2002-02-08]다가오는 밸런타인스 데이(14일)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보내려는 사람들은 세리토스 소재 ‘플라워 플라자’(업주 캐서린 이)를 찾으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2002-02-08]’따뜻하고 포근한 추억을 선물하세요.’ 최근 확장 이전한 가든그로브 소재 뉴질랜드 하우스(업주 세이코 전)가 내건 슬로건이다. 업소는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뉴…
[2002-02-08]아시안-아메리칸 노인봉사센터는 최근 샌타애나에 위치한 ‘럭키 하우스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설날맞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모임에서 주명숙 무용단은 OC 한인회의 주선으로 한인사회…
[2002-02-08]가든그로브 소재 한인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인 K씨(42, LA거주)는 지난 1월 동료들과 회식을 하는 자리에서 과음을 했다. 그는 음주운전으로 걸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술집…
[2002-02-08]오렌지카운티 데이케어 센터수가 어린이 인구 비율을 감안할 때 캘리포니아 카운티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저소득과 중간층 맞벌이 가정이 적합한 데이케어 센터를 찾…
[2002-02-08]예산난을 겪고 있는 어바인 교육위원회는 5일 만장일치로 풀타임 교직원 133명에 대한 감원 통지서를 발송하기로 결정했다. 감원 대상의 대부분은 초등학교 교사다. 교육위원회…
[2002-02-08]차기(17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던 안영래씨가 한인사회의 화합과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양보의 미덕을 발휘, 안씨에 앞서 회장선거 출마를 발표하고 물밑에서 표…
[2002-02-07]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노명수)는 6일 오전 11시 한인회 사무실에서 두번째 불우이웃 돕기 성금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한인회는 김명, 전석규, 김필숙, 김미…
[2002-02-07]UC어바인 경영대학원은 5일 오후 5시30분 교내 유니버시티 클럽에서 앞으로 2쿼터 동안 이 대학원에서 공부하게 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 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인 11명…
[2002-02-07]유료도로인 샌호아퀸 힐스(73)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신용등급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관계기관은 이 도로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두 단계 …
[2002-02-07]시정부 세금 수입이냐 교회 신축이냐. 사이프러스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정부 대 교회의 싸움이 오렌지카운티 전체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다. 시는 대형 부지에 교회 대신 샤핑몰을…
[2002-02-07]상습적으로 무단결석을 해온 여고생이 6일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이 여고생은 오렌지카운티 검찰이 지난해 ‘땡땡이 학생 특별단속’ 프로그램을 시행한 후 처음으로 기소된 …
[2002-02-07]풀러튼시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풀러튼 칼리지 주차장(321 E. Chapman Ave. Parking Lot 5)에서 오렌지카운티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절수용 변…
[2002-02-07]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에서 동쪽으로 1∼2마일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한인 소유 할러데이 인 호텔(지상 3층, 객실 103개)이 오는 5월 개장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2002-02-06]오렌지카운티 한인회는 2002년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인회는 카운티에 거주하고 있고 4년제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중인 한인학생을 대상으로 성적은 우수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2002-02-06]차기(17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 선거의 공명정대한 진행 여부가 정영수 목사의 손으로 넘어왔다. 한인회(회장 노명수) 이사회는 노명수 회장의 추천을 받은 정 목사를 선거관리위원…
[2002-02-06]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14/20260414210700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

웨스 모어(Wes Moore·사진) 메릴랜드 주지사가 자신의 이력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됐다.메릴랜드 지역 언론사의 공동 탐사보도(Spotl…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