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메사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이란계의 연중 최고 축제도 테러여파로 취소됐다. 메흐레컨건 페르시안 축제 조직위원회는 미 전역에서 2만5,000여명이 참석하는 이란인 잔치를 미 전…
[2001-09-21]YWCA 앙코르 플러스는 수잔 코멘 유방암 재단과 협력, 22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라하브라하이츠 소재 삼성장로교회에서 무료 유방암 검사를 실시한다. …
[2001-09-21]오렌지카운티 한마음 봉사회(회장 정영태)는 15일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14381 Magnolia Ave.)에서 불우 이웃돕기 바자를 마련했다. 이…
[2001-09-21]샬롬 여성합창단은 최근 발생한 테러사건으로 미전국이 슬픔에 잠겨 있는 분위기에 동참, 11월7일부터 16일까지 예정되었던 브라질 선교여행을 취소하고 대신 미국 순회공연을 실시키로…
[2001-09-21]우신 플롯 스튜디오(대표 김우신)는 개인 방문지도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김 대표는 실기와 함께 이론과 음악사를 가미, 학생들의 음악 소양을 높이고 음악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
[2001-09-21]한인 그레이스 김(소셜워커)씨가 최근 가든그로브 소재 아케시아 성인 데이케어 센터에서 파트타임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센터는 오픈한지 올해로 22년째를 맞고 있는 비영리 단체. …
[2001-09-21]최근 가든그로브에 설렁탕 전문식당 ‘석정’(업주 김완형)이 문을 열었다. ‘석정’의 설렁탕은 정성으로 우려낸 담백한 맛으로 고객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설렁탕을 경기도 이…
[2001-09-21]’유니 모던재즈 댄스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주연희씨는 24일과 26일 양일간 오후 7시 가든그로브 소재 주명숙 무용연구소(12941 Brookhurst Way)에서 무료 무…
[2001-09-21]오렌지카운티 호텔 식당에서 한인 여성의 핸드백 날치기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 LA 한인타운에서 발생, 한인 여성들이 식당에서 소지품 단속에 신경을 더 기우려야 할 것 같다. …
[2001-09-21]지난주 발생한 테러사건으로 미전국에 아직도 숙연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노명수)는 19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일원에서 장사하는 한인 업주들에게 업…
[2001-09-20]오렌지 한국인권문제연구소 이양구(62) 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보고 "교수타입이다" 혹은 "판사가 됐으면 좋을 뻔했다"고들 말한다. 그들은 이 회장의 논리적인 사고, 남에게 …
[2001-09-20]한인타운 중심 호텔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던 한인 여성의 핸드백을 낚아채어 가는 대담한 날치기 사건이 발생, 또 한번 한인 여성의 소지품 단속에 경각심을 일깨워줬다. 지난 5일에도…
[2001-09-20]오렌지카운티 가정상담소(소장 김선영)는 지난 10일 발생한 테러사건으로 22일 개최 예정이었던 가족장기 경연대회(대회명 우리가족 만세)를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가정상담…
[2001-09-20]미국의 심장부를 겨냥한 테러사건의 여파가 발생 8일째를 맞는 18일에도 오렌지카운티 일원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카운티를 찾은 방문객들 가운데 상당수가 아직도 집으로 돌아갈 …
[2001-09-19]미국의 심장부를 겨냥한 테러사건의 여파가 발생 8일째를 맞는 18일에도 오렌지카운티 일원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카운티를 찾은 방문객들 가운데 상당수가 아직도 집으로 돌아…
[2001-09-19]가든그로브 경찰국(GGPD) 소속 스캇 조던 캡틴과 데이빗 아브렉트 캡틴은 18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을 방문, 많은 한인들의 경찰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 가…
[2001-09-19]남가주 교회협의회의 뉴욕 테러 피해자 추모예배가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 주최로 23일 오후 7시30분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예배는 10개 협의회가 참여하며…
[2001-09-19]코스트라인 커뮤니티 칼리지는 27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연례 대학 편입설명회(University Transfer Event)를 코스트 라인 가든그로브 센터(12901 Eucl…
[2001-09-19]엘토로 공항 신축문제에 뜻밖의 변수가 돌출했다. 17일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에서 쉽게 통과되리라고 예상했던 공항 신축안이 의외의 복병을 만났다. 공항 찬성파인 …
[2001-09-19]요리 도중 프라이팬 일부가 파편처럼 튀어나와 거의 목숨을 잃을 뻔했던 오렌지카운티 여성이 최근 제조업체를 상대로 액수미상의 민사소송을 제기, 화제가 되고 있다. 발보아 아…
[2001-09-19]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신경림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