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전역에서 노숙자 캠프 철거 민원이 빗발치고 있지만 처리 적체 건수가 6,000여 건에 달해 심각한 수준으로 드러났다.22일 LA타임스에 따르면 LA시 전역에서 주민들의 노…
[2018-02-23]
지난 12일 발표된 연방 국무부의 3월 영주권 문호에 이어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21일 영주권신청(I-485)접수 가능일자 차트를 발표했다. 이는 이민 당국이 이민신청…
[2018-02-23]
제34대 LA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LA 한인회가 정관 및 선거규정 공청회를 개최한다. 22일 LA 한인회 정관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34대 LA 한인회장 공정 선거를 위한 …
[2018-02-23]LA 한인타운에서 사실상 유일무이한 녹지 공간인 윌셔 잔디광장이 시 문화유산위원회로부터 역사적 랜드마크(역사 보존지)로 지정된 가운데 LA 시의회 최종 지정 결정을 앞두고 마지막…
[2018-02-23]플로리다주 학교 총기 참극 이후 남가주 라미라다 인근에서도 집에 총기와 총탄을 다량으로 보유한 학생이 교내 총격 위협을 했다가 체포된 가운데(본보 22일자 A1면 보도) LA 일…
[2018-02-23]
한인민주당협회(KADC)의 설립 25주년 기념 및 2018년 신규 회장단 취임식 만찬행사가 22일 아로마센터‘더 원 뱅큇 홀’에서 데이빗 류 LA 시의원, 샤론 퀵 실바 주 하원…
[2018-02-23]LA 한인회를 상대로 지난해 제기된 한인회관 렌트비 지급 소송(본보 1월10일, 13일자 보도)과 관련한 최종 결정이 오는 4월 이전에 나올 전망이다.한인회관 건물 관리를 하고 …
[2018-02-23]한국의 불합리한 국적법과 병역법으로 인해 미주 한인들이 입는 선의의 피해 사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작 한국 정부가 복수국적자들에 대한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
[2018-02-23]
22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결승에서 해나 브랜트가 뛴 미국이 캐나다를 꺾고 금메달을 따자 해나의 언니 박윤정(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가족들이 환호하고 있다. …
[2018-02-23]‘골든데이’는 없었다.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숏트랙이 평창 동계올림픽 3개의 금메달이 걸린 22일 남자 500m,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 3개 종목에서 금…
[2018-02-23]
이제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대회 운영이 전반적으로 큰 문제 없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평창 현지의 실제 모습은 잘 드러나지 않은 크고…
[2018-02-23]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미투’ 캠페인이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식당 업주가 2년여 전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뒤늦게 체포됐다.뉴욕 퀸즈…
[2018-02-23]트럼프 대통령이 이민 단속에 비협조적인 캘리포니아 주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총기 폭력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열린 대책회…
[2018-02-23]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캐나다의 올림픽 4연속 금메달 행진에 제동을 걸고 20년 묵은 한을 풀었다.미국은 22일 강원도 강릉의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캐나다…
[2018-02-23]취업비자 받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영주권 취득 경로로 50만달러 투자이민을 선택하는 한국인들이 최근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일부 한국 상류층에서는 유…
[2018-02-23]
의사 오피스 방문은 다들 좋아하지 않는 일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갈수록 여기 저기 아픈 데가 많아지고 정기 검진도 필요하니 닥터 방문은 피할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어떻게 하…
[2018-02-23]
‘생지옥’이라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로 내전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지만, 시리아에서 이득을 챙기려는 외세 개입 수준은 높아지고 있다. 미국ㆍ러시아에 이어 인접국 터키와 이스라엘까지 …
[2018-02-23]
샌타애나에서 보석상을 40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차원도 씨 가족이 지난 21일 새 한인회관 매입 기금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강신욱씨 1,000달러, 전 홍씨 1,000…
[2018-02-23]남부 오렌지 카운티에 16억 갤런의 재생된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저수지가 2019년 말까지 세워질 예정이다. ‘샌타 마카 리타 수도 디스트릭’과 랜초 미션 비에 호 시 관계자들이…
[2018-02-23]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과 샌타애나 시는 주택 소유주 보다 렌트 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온라인 렌트 조사업체인 ‘렌트 카페’(RentCafe)가 지난 2006년부터 2016년…
[2018-02-23]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