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창호 선생이 지난 1904년 리버사이드에 세운 최초의 한인 집단 주거지역인 ‘파차파 캠프’(Pachappa Camp) 자리가 리버사이드시의 사적지(historic site)로 …
[2016-06-17]유효기간이 임박한 여권으로 외국을 방문했다 입국을 거절당하는 낭패가 속출하는 가운데 여권의 유효기간 만료일 6개월 전에 사전통지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6-06-17]한인들도 자주 찾는 오렌지카운티 헌팅턴비치에 최근 상어 떼가 출현하고 한인 밀집거주지인 토랜스에는 카요테가 빈번하게 출몰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LA타임스에 따르면 오…
[2016-06-17]
남가주 한인 공인회계사협회(KACPA)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6일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각계 한인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게리 손 현 부회장과 앤 이…
[2016-06-17]LA카운티에 거주하는 아태계 노인들이 주택, 구직, 언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회적 구제 네트웍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한인 노인들은 정부기관이 가장…
[2016-06-17]한국 정부가 병역을 회피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병역 기피자에 대해 재외동포 비자(F4) 발급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상…
[2016-06-17]
캘리포니아 주에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16일 LA북서쪽 샌타바버라 카운티 지역에 전날 오후 발생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로스 파드레스 국유림으…
[2016-06-17]매브니(MAVNI·국익필수 외국인 모병 프로그램)를 통한 추방유예 불체 청소년들의 미군 입대를 연방법으로 막으려했던 공화당 강경 보수파 의원들의 시도가 결국 무위로 돌아갔다. 연…
[2016-06-17]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6일 사상 최악의 총기 테러가 발생한 플로리다 주(州) 올랜도를 방문해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전용기 편으…
[2016-06-16]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총기 테러로 손자를 잃은 할머니에게 비행기에 동승한 승객들이 전한 응원메시지가 잔잔한 감동을 부르고 있다.16일 미국…
[2016-06-16]
5년째 가뭄을 겪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형 산불이 잇따르고 있다.16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샌타바버라 카운티 지역…
[2016-06-16]
15세 때 이민 온 27세 영주권자 아들이 마약 소지, 중 절도, DUI 등으로 150일을 카운티 구치소에서 복역하다 얼마 전 이민국 구치소로 이감되었다. 추방재판이 이루어진다고…
[2016-06-16]
‘기부왕’ 빌 게이츠가 빈곤 퇴치를 위해 기부하기로 한 닭을 볼리비아 정부가 거부했다고 중남미 위성방송 텔레수르가 16일 보도했다.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 빌 게이츠는 최근…
[2016-06-16]
여성의 미군 징병을 놓고 연방 의회가 격론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연방 상원이 14일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18세 여성들의 징병을 위한 신고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군 예산안…
[2016-06-16]영국의 유럽연합(EU) 잔류를 지지한 노동당 조 콕스(41) 하원의원이 브렉시트(영국 EU 탈퇴)를 주장하는 괴한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EU는 극한 분열로 치닫는 영…
[2016-06-16]플로리다주 올랜도 테러범인 오마르 마틴(29)처럼 연방수사국(FBI)의 테러리스트 감시 명단에 오른 이른바 ‘잠재적 테러범’들의 총기구입을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이는 공화당의…
[2016-06-16]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민주·공화 양당의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됐지만, 이들에 대한 비호감도는 하락은커녕 오히려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특히 인종·종…
[2016-06-16]
영국 윌리엄 왕세손이 게이잡지 표지에 등장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가디언은 윌리엄 왕세손이 영국 게이 잡지인 ‘태도’(Attitude) 6월호 표지모…
[2016-06-16]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이 국경지대에서 교전을 벌여 나흘간 모두 3명이 숨지고 최소 27명이 다쳤다.15일 양국 언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파키스탄 연방 부족지대(F…
[2016-06-16]수도원에 800만달러 상당의 돈다발과 보석을 숨기려 한 아르헨티나 전직 장관이 경찰에 붙잡혔다.15일 국영 통신 텔람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호세 로페스(55) 전 공공정책부 장관…
[2016-06-16]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국토안보부 부분 업무 정지로 혼잡해진 미국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다음날부터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주 의회가 5년간 지연됐던 오락용 마리화나 소매 판매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21…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