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고수가 되는 길은 스코어 향상의 열쇠인 숏게임을 마스터하는 것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실전 필드에서 유용하게 구사할 수 있는 샷과 상황 대처 노하우를 김지현이 직접 제시한…
[2019-06-21]
■안정적인 자세로 준비를 마친다아마추어 골퍼라면 수없이 들어봤을 만한 조언이 어드레스의 중요성이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어드레스를 강조하는 것은 샷의 성공 여부는 여전히 여기에 있…
[2019-06-20]
스윙이 매번 달라져 샷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심지어 동작을 취할 때마다 자세가 바뀌는 골퍼들에게 필요한 레슨이다.■문제점골프를 혼자만의 방법으로 스스로 익혀 올바른 자세를 정확히…
[2019-06-19]
아마추어 골퍼들은 페어웨이나 러프 지역에 관계 없이 일정한 샷을 구사한다. 그러나 이는 성공적인 홀 공략을 보장하지 않는다. 페어웨이와 러프는 엄연히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
[2019-06-17]
문제점파5홀에서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성공시켰다. 남은 거리는 약 230야드. 시원한 장타가 뒷받침되는 세컨드샷으로 2온을 멋지게 노리고 싶지만 그저 60야드 이내의 어프로치 거리…
[2019-06-14]
백스윙 변화, 필수는 아니다테이크어웨이와 백스윙에서는 탄도의 높낮이에 따른 차이가 크진 않지만 하이샷을 위해서는 약간 플랫하게, 로샷을 위해서는 약간 업라이트하게 백스윙 하는 것…
[2019-06-13]
■문제점강한 바람이 몰아치는 티잉그라운드에서 티샷을 준비하는 당신. 맞바람 상황에서 페어웨이우드나 하이브리드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샷거리 손실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 따…
[2019-06-12]
곧게 날아가는 롱아이언샷을 구사하기가 힘들다고 토로하는 골퍼들이 많다.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은 3~5번 아이언을 너무 힘껏 휘두르기 때문에 균형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샷이 좌우로…
[2019-06-11]
지금 소개하는 손쉬운 벙커샷 비결을 이용하면 좀 더 자주 샷을 성공시킬 수 있다.■굴려 보내는 샷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은 일반적인 벙커 탈출 기술에는 익숙해 있는 편이다. 페이스를…
[2019-06-10]벙커 탈출하기단단한 모래에서 벙커샷을 할 때 항상 얇은 샷이 나오면서 블레이드에 볼을 맞히는 골퍼에게 유용하다.■문제점프로들이 투어에서 마주하는 벙커와 같이 표면이 단단한 모래에…
[2019-06-07]
린 위에서 볼을 굴리기만 하면 홀을 이리저리 피해가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티잉그라운드와 페어웨이에서 때리는 볼은 원하는 방향으로 항상 일정하게 날아간다. 그런데 그린…
[2019-06-06]
퍼트의 테크닉보다는 라이를 정확히 읽고 거리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볼을 한 번에 홀에 넣는다는 생각보다는 최대한 가까이 붙이는 데 집중한다.■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1. 내…
[2019-06-05]
어프로치샷 중 미스샷 가능성이 가장 적은 게 러닝어프로치샷이다. 볼을 띄우지 않고 낮게 쳐 굴리기 때문에 거리감만 익힌다면 그린 주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그런데 경사가 …
[2019-06-04]
변하지 않는 진리가 하나 있다. ‘골프를 잘하려면 불필요한 힘을 빼라’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실력이 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힘을 빼지 못해서다. 대부분 손과 팔에 힘이 …
[2019-06-03]
10m 이상의 롱퍼트와 마주하면 2퍼트는 고사하고 3퍼트, 4퍼트도 서슴없이 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커다란 그린 위에 볼을 가까스로 올리긴 했으나 홀과의 거리가 아…
[2019-05-31]
어프로치샷이 그린에 못 미치면서 그린 주변 벙커로 들어갔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린 전면에 놓인 홀까지의 거리가 몇 걸음밖에 되질 않는다. 이런 짧은 거리에서 볼을 핀 가까이 붙…
[2019-05-30]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벙커 속에 볼이 묻혀있을 때 볼을 그린으로 올리지 못하는 골퍼 2. 벙커에서 자신감이 부족한 골퍼 ■상황 볼이 벙커 속에 묻혀있는 상황이다. 과거…
[2019-05-29]
골프는 회전 운동이다. 올바른 회전과 꼬임이 있어야 헤드스피드가 빨라진다. 또한 올바른 타이밍도 생긴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백스윙 때 왼팔, 다운스윙 때 오른팔을 사용한…
[2019-05-28]
샷거리의 열세를 우세로, 동반자의 장타를 내 무기로 만들 수 있다. 드라이버샷에 대한 내용 중 모든 것을 장타 구사에 초점을 맞춰 기본기부터 핵심 동작까지 살펴본다. 김민선의 비…
[2019-05-24]
■언제 필요한 샷인가범프 앤 런은 그린이 페어웨이보다 높게 솟은 포대 그린일 때, 그리고 홀이 그린의 앞쪽에 위치해 볼을 굴릴 수 있는 공간이 얼마 없을 때 매우 유용한 샷이다.…
[2019-05-23]








![[문안당]](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1/202605111915466a1.jpg)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