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Unknown) ★★½ 성격파 배우들이 나오는 앙상블 캐스트의 스릴러로 ‘저수지의 개들’과 ‘톱’ 및 ‘메멘토’를 섞은 것 같다. 5명의 남자가 버려진 창고에 갇힌…
[2006-11-10]‘라 코뮌’(La Commune) ‘파리, 1871’이라는 부제가 알려 주듯이 프랑스 혁명당시의 드라마를 재현한 특이한 역작. 제목은 파리의 혁명정부. 피터 왓킨스 감독은 파리…
[2006-11-03]콧수염, 꺾어진 영어…‘내 멋대로’TV기자 영국 인기 코미디언 사차 배론 코엔 주연 조국과 미국 풍자… 배꼽 잡는 로드무비 구역질 나고 상스럽고 천박하고 냄새가 나는…
[2006-11-03]시골 고향 여인들에 바치는 헌시 스페인의 페드로 알모도바르감독과 페넬로피 크루스가 콤비가 되어 만든 가슴 뭉클한 귀거래사로 강렬하고 서민적이며 우습고 쓸쓸하다. 각기개성과 …
[2006-11-03]서생원 로맨스 곁들인 액션 만화 만화영화 ‘월래스와 그로밋’과 ‘ 치킨 런’을 만든 영국의 아드만의 첫 컴퓨터 만화영화로 재미 있고 신나고 즐겁고 흥겹고 우습다. 쥐들의 액…
[2006-11-03]소녀의 삶 속에 겪는 죽음의 실체는 탁월한 시각영화, 스페인 최고 걸작 1970년대 만들어진 스페인영화중 최고걸작으로 평가 받는 아름답고 귀기 서린 영화로 ‘프랑켄스타인’…
[2006-11-03]3~24일 카운티뮤지엄 빙극장 ‘장미의 문신’등 14편 상영 LA 카운티 뮤지엄은 3일~24일까지 뮤지엄내 빙극장(5905 윌셔) 에서 이탈리아의 전설적 명배우 안나 마냐…
[2006-11-03]‘코케인 카우보이’(Cocaine Cowboys) 마이애미의 대명사처럼 된 코케인이 붐을 일으킨 때는 1970-80년대. 마이애미는 코케인 때문에 부동산붐을 가져 왔는데 이 기…
[2006-11-03]‘로라’ ‘살인의 분석’등 9편 상영 3일부터 린우드 던 극장 아카데미는 3일~12일까지 세차례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던 명감독이자 제작자인 오토 프레민저의 출생 1세기를 …
[2006-11-03]‘드라큘라’(Dracula·1931) 공포영화의 빅스타 벨라 루고시의 이름을 세계적인 것으로 만들어준 흡혈귀 영화의 걸작. 루고시가 짙은 화장을 하고 액센트를 써가며 흡혈귀…
[2006-10-27]인간성 단절과 함께 비극은 시작된다 복잡-다양한 스토리 사냥총으로 연결해 한 얘기로 묶은 수작 제목이 말해 주듯이 이 영화는 인간 상호 소통과 대화의 불가능성과 어…
[2006-10-27]부시 암살 가상한 정치 스릴러 부시대통령 암살을 가상적으로 현실화한 정치영화이자 스릴러이다. 유사기록영화 식으로 만든 이 영화는 영국의 게이브리엘 레인지 감독(32)이 연출…
[2006-10-27]온순한 흑인이 왜 테러범 됐다 90년대 ‘애국자 게임’등 일련의 매끈한 오락액션영화들을 만든 호주태생의 필립 노이스의 정치액션스릴러로 그의 2002년작인 또 다른 정치스릴…
[2006-10-27]혼기 꽉찬 처녀들 연애보고서 위트와 유머 가득한 고전걸작 제인 오스틴의 소설이 원작으로 19세기 초 영국 지방 마을에 사는 중산층의 생활 태도와 예의 범절을 위트와 유머와…
[2006-10-27]할리웃 아크라이트 극장서, 12일까지 47개국 총 147편 출품… 개막작 ‘바비’ 한국은 김기덕의 ‘시간’-‘괴물’등 내놔 2006년도 미영화학회(AFI)주최 LA…
[2006-10-27]‘딕시 칙스: 입 닥치고 노래나 해’ (Dixie Chickes: Shut Up and Sing) ★★★★(5개 만점) 시련의 3인조 여성밴드 재기 그린 다큐 2…
[2006-10-27]-이 영화를 통해 전쟁에 관한 영화인로서의 당신의 의견을 표명하려 했는가. ▲영화에서 전쟁과 영웅주의에 관한 얘기를 하려고 했다. 특히 엄청난 전투를 치른 후 영웅이 된다는 것…
[2006-10-20]▲‘흡혈귀의 표적’(Mark of the Vampire·1935) -고성에 사는 흡혈귀 모라 백작(벨라 루고시)에게 아버지를 잃은 젊은 여인이 1년 후 모라의 다음 표적이 되면서…
[2006-10-20](Flags of Our Fathers) ★★★★(5개 만점) 2차대전 태평양전쟁의 가장 치열한 전투였던 이오지마섬(유황도)의 미군 대 일본군간의 교전을 커다란 캔버스에…
[2006-10-20](Marie Antolnatte) ★★½ 프랜시스 코폴라의 딸 소피아가 각본을 쓰고 감독한 수정주의 현대판 마리 앙트와넷 시대극인데 겉만 알록달록하고 달콤했지 속에는 자양…
[2006-10-20]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