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릿 조. 할리웃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들 가운데 그녀만큼 크게 성공한 케이스는 찾아보기 힘들다. 수많은 코미디 상을 휩쓸고 내셔널 네트워크 시트콤인 All American …
[2002-07-05]남쪽 샌개브리엘 산중에서 경사가 급하고 계곡이 가파르기는 알타디나 동북쪽의 이튼 캐년(Eaton Canyon) 지역을 따라갈 데가 없다. 깎아지른 듯한 산세에다 계곡도 보통 ‘V…
[2002-07-05]‘멘 인 블랙 II’ (Men in Black II) ★★½(5개 만점) 1997년에 나와 빅히트를 한 ‘멘 인 블랙’의 맹장 같은 속편으로 어리석고 유치한 틴에이…
[2002-07-05]‘마이크처럼’ (Like Mike) ★★★½ 방학을 맞은 꼬마들이 재미있게 볼 스포츠 코미디이지만 어른들도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가족용 영화. …
[2002-07-05]‘넌센스’ (Duck Soup·1933) ★★★★½ 말도 되지 않는 소리와 기상천외한 제스처로 요절복통케 만드는 그라우초, 하포, 치코 및 제포 막스 형제의 기막히게 …
[2002-07-05]로버트 레드포드가 세운 케이블 TV 선댄스(Sundance) 채널은 국내외 걸작 클래식 영화를 엄선, 비디오와 DVD로 내놓는 크라이티리언 컬렉션(The Criterion Col…
[2002-07-05]시골의 피자가게 주인 청년 디즈(애담 샌들러)가 느닷없이 400억달러의 유산을 물려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뉴욕에 올라온 디즈를 둘러싸고 디즈가 물려받은 대기업을 말아먹으…
[2002-07-05]한국계 코미디언 마그렛 조가 시애틀서 공연한 1인 코미디 쇼를 담은 영화. 영화는 마그렛의 쇼를 보려고 극장에 입장하는 팬들의 기대감과 쇼가 끝난 뒤의 그들의 소감 사이에 제스…
[2002-07-05]혼자 사는 어머니와 장성한 두 딸과 10세짜리 막내딸의 꿈과 좌절, 외모에 대한 집착과 사랑, 그리고 자질구레한 일상과 염려와 자기 보상 등을 이야기 한 사실적이요 매력적인 코미…
[2002-07-05]이란에서 막일을 하며 집안 살림을 돌보는 아프간 소녀 라마트와 그를 사랑하는 이란 청년의 무언의 순애보를 그린 감동적인 이란 영화다. 이란의 아프간 난민들의 고통과 절망과 굶주림…
[2002-07-05]아동용 히트 TV 시리즈를 만화영화로 만들었다. 1996년에 시리즈가 니클로디온에 의해 방영된 이래 이 프로는 지금까지 탑5 만화 시리즈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현재 매달 4,2…
[2002-07-05]세인트 헬레나 섬에 유배된 나폴레옹(이안 홈)이 자기와 똑같이 생긴 선원 유진을 제자리에 앉혀놓고 자기는 유진이 되어 파리로 탈출한다. 나폴레옹과 그의 충신들의 계획은 나폴레옹이…
[2002-07-05]▲졸음 운전 장시간 운전을 하는 여름 휴가 길에 특히 위험한 것이 졸음 운전이다. 더위와 졸음 운전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선 열이 차내의 산소를 발산시켜 호흡시 충…
[2002-07-03]초자연 예술의 극치를 이루는 수정 종유 동굴이 세코이야 국립공원 내에 있다. 지옥과 천국이 동시에 펼쳐지는 창조주의 드라마라는 평을 듣고 있는 크리스탈 동굴은 신비스러운 생명력…
[2002-07-03]투나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매년 7~10월 적도 부근에서 시작되는 허리케인으로 인해 따뜻한 온류가 바하 캘리포니아에서 샌디에고 쪽으로 밀려오면서 온류를 따라 올라온 30~…
[2002-07-03]132년 전통의 국가 무형문화재 링글링 브라더스 앤드 바넘 & 베일리(Ringling Bros. and Barnum & Bailey) 서커스의 남가주 공연이 시작됐다. 우스꽝스…
[2002-07-03]7월4일 독립기념일은 미국이 자유 민주국가를 건설한 뜻깊은 날. 어두운 하늘 위에 찬란하게 펼쳐지는 불꽃놀이를 통해 이날의 넘치는 기쁨과 깊은 뜻을 되새기고 있다. 밤하늘을 수놓…
[2002-07-03]무엇이든 마지막 손질이 끝나지 않은 물건은 저렴하다. 팝스 언피니시드 퍼니처는 이름 그대로 가구에 리스칠 등 마지막 손질을 하지 않은 가구를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가구점이다…
[2002-06-28]가끔씩은 이제껏 잘못 살아왔던 세월의 흔적들을 지워낸 뒤 다시 생을 시작하고 싶을 때가 있다. 마음 하나 먹기 따라 지금 이 순간, 바로 이곳에서 다시 삶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
[2002-06-28]이미 여러 번 소개했듯이 로우(Lowe)산 중턱에 있었던 태번(술집)과 스위처(Switzer) 캠프장은 1900년대를 전후해서 남가주를 대표하는 최고 인기의 산간 리조트였다. 지…
[200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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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