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약하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블랙 코미디이자 독기가 서린 범죄 스릴러로 철저하게 무자비하고 사악한 주인공을 증오하게 되면서도 아울러 그에게 빨려들어 가면서 그의 악행을 거의 응원…
[2021-02-19]
무한한 매력과 도전의 유혹을 동시에 간직한 페블비치 골프코스. 글로나 말로 형용하기 힘들다. 오로지 페블비치를 라운드 하는 사람들만이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의 코스다.아마…
[2021-02-19]
전라남도 화순의 천태산에 있는 운주사의 와불을 생각나게하는 곳이 이곳 산타모니카산맥에 있으니, 바로 Topanga State Park에 있는 Eagle Rock 이다.이 독수리바…
[2021-02-19]
Topanga Overlook ( 1,530’ )고 있으면서, 적당한 습기와 맑은 공기로 “건강을 선사하는(Health-giving)” 땅으로도 일컬어지는 Santa Monica…
[2021-02-12]
문수암에서 보면 보현암 약사불 뒤로 남해 바다와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진다.소웁탐방 누구나 자신의 위치를 기준점으로 사고하기 마련이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민에게 고성군은 동해…
[2021-02-12]
토리 파인 사우스 코스 18번 홀 전경. 그린 앞 직경 30m의 호수와 그린 양쪽의 벙커, 그리고 경사진 그린위에서 펼쳐지는 드라마는 토리 파인 사우스 코스만이 제공하는 환상의 …
[2021-02-05]
위에서 굽어보는 Santa Monica 해안.Skull Rock 옆의 바위에 오른 연인.등산중에 뒤 돌아본 태평양의 푸른 물.Skull Rock.차가운 날씨에 여러 차례 비가 내…
[2021-02-05]
보면서 웃다가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재미있는 로맨틱 코미디로 ‘선셋 대로’와 ‘이중 배상’ 및 ‘아파트먼트’ 같은 명화를 만든 빌리 와일더가 감독(각본 공동 집필)한 1959년 …
[2021-02-05]
나이 먹은 두 여자의 비밀과 거짓으로 감추어놓은 수 십 년간에 걸친 뜨거운 동성애를 냉정하면서도 정열적이요 생명력 강하게 그리면서 아울러 스릴러 분위기마저 갖춘 독특한 프랑스 영…
[2021-02-05]
이틀간 폭설이 내린 지난 8일 장성 축령산 편백나무 숲이 환상의 설국으로 변했다. 독보적‘조림왕’ 임종국씨가 1956년부터 가꿔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삼나무와 편백나무 숲이다.“…
[2021-01-29]
남가주 또는 LA지역에 살면서 등산에 다소나마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우선 이 지역 산들의 형세를 대강이나마 알아두면 좋을 것인데, 오늘은 특히 우리LA의 뒷산이라고 볼 수 있는…
[2021-01-29]
하와이는 골프의 지상낙원으로 불린다.골프의 4대 요소라 할 수 있는 코스, 날씨, 풍경, 멤버가 모두 환상적이기 때문이다. 골퍼라면 누구나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이 하와이 골…
[2021-01-22]
LA인근의 산들을 찾다보면 가끔씩 예전에 도둑이나 악당들의 근거지로 이용된 사연을 가진 곳들을 만나게 된다. 서부의 개척기에는, 땅은 턱없이 넓고 거친데다 인구는 아주 희박한 가…
[2021-01-22]
독일 감독 F.W. 무르나우가 연출한 걸작 무성영화로 영화에서 이름 없는 호텔 도어맨으로 나오는 에밀 야닝스의 위압적이면서도 민감한 연기가 뛰어난다. 노동계급의 좌절감을 시적이요…
[2021-01-22]
충실한 운전사 발람이 주인 아쇽과 그의 아내 핑키를 태우고 운전을 하고 있다.제목은 어릴 때부터 총명해 학교 선생으로부터 “너는 커서 희귀종인 백 호랑이와 같은 인간이 될 것”이…
[2021-01-22]
통영국제음악당에서 본 일출 풍경. 올망졸망한 섬들 사이로 해가 뜨는 풍경은 망망대해 동해의 일출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맑고 풍성한 통영 바다는 윤이상·박경리·김춘수·전혁림 등 …
[2021-01-15]
Red Box에서 시작하는 등산로의 초입 구간.정상에서 보는 Josephine Peak ( 5,558’ ).목하 우리네 지구인들은 신형 COVID-19사태로 인한 미증유의 충격적…
[2021-01-15]
일본 판 ‘섬마을 여선생님’ 얘기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감상적이요 아름답고 따스한 드라마다. 게이수께 기노시따 감독이 만든 흑백화면이 눈부시게 고운 우아하고 감동적인 영화다…
[2021-01-08]
온갖 시련과 장애와 이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두 연인의 뜨겁고 강인한 순애보를 다룬 끈끈하고 섹시하며 화사하고 로맨틱한 멜로드라마로 옛날 스타일의 할리웃 로맨스 영화를 연상케…
[2021-01-08]
골퍼들의 로망은 세계 유명 골프코스를 찾아다니며 라운드 해보는 것이다. 골프 속에 인생이 있고 골프 속에 예술이 있기 때문이다. 코스 한 홀 한 홀에서 벌어지는 희로애락의 드라마…
[2021-01-08]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