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가라 코로나오미크론휴! 코로나가 마침내 사라지고 모든 게 끝나서 다행이야!(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1-12-02]2021년 신축년 소띠해를 희망과 기대로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 데 벌써 올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지난 해부터 남녀노소, 인종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
[2021-12-02]수 세기동안, 미국은 납세자들의 세금으로 미래에 투자했다. 이리호 운하에서 주간고속도로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공공기금을 대거 투입해 물리적 인프라를 구축했다. 기반시설뿐 아니라 인…
[2021-12-01]은퇴를 두어 달 남겨둔 어느 날 젊은 남성이 중년부인 손에 이끌려 오피스로 들어왔다. 남성은 흥분된 상태로 이 말 저 말을 하고, 말도 너무 빨라 알아듣기 힘들었다. 대기실에서 …
[2021-12-01]‘인생경주장에서 누가 승자 곧 이긴 사람이고 누가 패자 곧 진 사람인가? 누가 성공한 사람이고 누가 실패한 사람인가? 흔히 사람들은 많이 가진 자가 승자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
[2021-12-01]
이제 팬데믹도 물러가고 이렇게 다시 모일 수 있어서 좋네!신종 변이(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21-12-01]추수감사절 다음날인 26일은 ‘블랙 프라이데이’였다. 그리고 이튿날인 27일은 ‘스몰비즈니스 새터데이’, 29일은 ‘사이버 먼데이’였다. 바야흐로 연중 최대의 쇼핑 시즌이 시작되…
[2021-12-01]나무와 돌이 한 몸이 되는 것은어처구니없는 일,근본이 다르고핏줄도 다른데 눈 맞추고살을 섞는다는 것아무래도 어처구니없는 일한곳에 붙어살며 귀가 트였는지,벽창호 같은 맷돌어처구니 …
[2021-11-30]고등학교 동기동창생 중에 퇴계와 백범, 졸병과 5성장군, 벌레와 바이러스가 있었다. 별명들이다. 본명은 각각 이황, 김구, 최병정, 최원수, 이번래, 김균이다. 최근 한국 민주당…
[2021-11-30]위헌법률심판권이란 의회에서 만든 법률이 상위법인 헌법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연방대법원이 심사하는 권한을 일컫는 것으로, 대법원에서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단한 법은 즉시 효력을 상실하…
[2021-11-30]중독은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병이며 삶 전체가 망가지는 병이다. 그대로 방치하면 점점 더 생존자구책으로 추구하며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함께 망가지게 되어 스스로 만든 중독…
[2021-11-30]
코로나바이러스하나를 잘라낸다 해도… 또 다른 걸 길러내지!알파/로타/감마/베타/뮤/엡실론/델타/오미크론
[2021-11-30]페트로파블로프스크( 피터와 폴) 요새는 표트르 대제가 자기가 만든 상트페테르부르크시를 지키기 위해 1703년 만들었다. 그러나 이 건물은 요새로서의 기능은 거의 못하고 주로 정치…
[2021-11-30]아머드 아베리 살해혐의로 기소된 3명의 피고인에게 유죄평결이 떨어졌다. 사건발생 당시 흑인 청년 아베리는 사우스조지아의 한 동네에서 조깅을 하던 중이었다. 세 명의 백인 남성들은…
[2021-11-29]미국 텍사스주는 지난 2월 폭설과 기록적 한파로 대정전 사태를 겪었다. 발전소 전력 공급이 끊겨 주요 공장의 가동이 중단되고 380만 가구가 추위에 떨어야했다. 미국에 신규 파운…
[2021-11-29]우주 나그네 코스미안으로서 이 지구별에 잠시 머무는 동안 우리의 버킷 리스트는 어떤 것이어야 할까. 버킷 리스트는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이…
[2021-11-29]1972년 델라웨어 주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의 현직 거물정치인에게 도전장을 내고 단 1% 차이로 승리하여 미국상원 역사상 6번째의 최연소(30세) 상원의원이 되었던 조 바…
[2021-11-29]
크리스마스에 내가 바라는 건 나의 인프라 플랜이 조금이라도 인정을 받는 것이오!
[2021-11-29]서기 907년에서 979년의 시기, 그러니까 당(唐)이 망하고 송(宋)이 들어서기까지의 이 기간은 중국 역사에서 5대10국 시대로 불린다.황하유역을 중심으로 화북을 통치한 후량(…
[2021-11-29]12월은 뒤돌아보는 달. 한 해를 보내며 등 뒤에 남겨진 발자국을 돌아보는 달이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온 자국마다 고여있는 시간에 눈길이 간다. 깊게 패인 자국과 얕게 스친 …
[2021-11-27]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