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줄 본능을 뛰어넘는 부자들
큰 뉴스가 터졌다하면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는 CNN의 간판앵커 앤더슨 쿠퍼는 미국의 대표적 부호인 밴더빌트 가문의 일원이다. 그의 어머니 글로리아 밴더빌트가
‘이기는 싸움’이 먼저다
새로운 정치를 표방하며 첫발을 디딘 새정치민주연합은 그동안 심각한 딜레마에 빠져 있었다. 6월 지방선거에서 기초후보들을 공천하는 문제를 둘러싼 고민이었다. 집권세
잔인한 희망
거의 지난 한달 동안 세계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뉴스는 단연 말레이시아항공 MH370 여객기 실종사건이었다. 실종과 관련한 온갖 설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일단은
‘다윗’은 어떻게 이기나
역시 ‘3월의 광란’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20일부터 본격 시작된 NCAA 대학농구 토너먼트에서 광란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파란이 속출하고 있다. 듀
‘작게 살며 크게 생각하자’
지난 2007년 세계를 대혼란 속으로 몰아넣었던 경제위기의 주범 가운데 하나는 집이었다. 별다른 재산 증식 수단이 없는 서민들에게 ‘좀 더 많이’라는 신자유주의의
본질 외면한 국가조찬 기도회
한국에서 제 46회 국가 조찬기도회가 지난 6일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열려 교계와 정관계 인사 3,500명이 모여 국가를 위한 합심 기도를 했다고 매스컴은 전하고
법 보호 못 받는 약자
재작년 남편이 사망했다. 그날 아침 남편은 새벽기도 갔다 와서 일터로 갔는데 3시간 후에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33년 일한 회사 건물 밑에 혼자 들어가 전기선을
정치판의 ‘도덕 자산’
독도 지키기와 기부 등 공익을 위한 일에 헌신해 국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가수 김장훈이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와 관련한 고충을 털어놓은 것을 읽은 적이 있
‘거짓 정치’ vs ‘거짓 정치’
민주당과 ‘안철수 새정치연합’이 전격적으로 합당 발표를 하면서 한국 정치판이 요동치고 있다. 당장 6월 지방선거 전망이 짙은 안개 속에 휩싸이고 있다. 합당 발표
‘호모 노마드’시대의 국적선택
‘하프타임’에 써온 졸문들 가운데 가장 많은 피드백과 함께 시끄러운 논쟁을 일으켰던 것은 메이저리거 추신수에 관한 글이었다. 2009년 시즌을 잘 마무리해 성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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