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동산장로교회(이풍삼 목사)는 지난 12일 지역사회에 감사하는 행사로 지역 학교, 경찰서, 소방서, 시청 등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자녀들에게 각각 장학금 1,000달러를 수여…
[2016-06-14]스카스데일 히치코크 장로교회에서 지난 11일 열린 제11회 웨체스터 한인 합창단(지휘 국영순) 정기연주회 ‘2016 스프링 컨서트’는 구노의 장엄 미사곡 7파트 전곡이 소프라노 …
[2016-06-14]
6.15 공동선언실천 뉴욕지역위원회(대표위원장 김대창)가 주최한 ‘6.15선언 제16주년 기념식’ 및 ‘제14회 한반도 평화통일 토론마당’이 11일 맨하탄의 컬럼비아대학 인근에 …
[2016-06-14]
한인사회 가족간 건강과 화목을 위해 창립된 댄스 스포츠 동호회 ‘쉘위댄스(회장 알라스 김)’가 12일 회원과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앤소니 웨인 팍에서 제2회 야유회를 가…
[2016-06-14]
클리어뷰 조기 골프회(회장 이용희)가 12일 롱아일랜드 미들 아일랜드 골프장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날 이용웅씨가 75타로 메달리스트를 차…
[2016-06-14]
전미태권도교육재단(USTEF•이사장 김경원)과 미동부 한식세계추진위원회(회장 김영환)가 이달 24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2016 타임스스퀘어 태…
[2016-06-14]
남가주 한의대 뉴욕 동문회(회장 다나 향자)가 12일 잉글우드 클립스의 팰리세이즈 인터스테이트 팍 허드슨 강변에서 연례 야유회를 열었다. 30여명의 동문이 이날 참가해 친목을 다…
[2016-06-14]
대뉴욕지구 용산고 동문회 등산회(회장 류준원)가 11일 뉴욕주 해리먼 주립공원 세븐 레이크 팍에서 동문 가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쾌한 여름 날씨를 만끽하면서 산행을 즐겼다…
[2016-06-14]
대뉴욕 배재 동문회가 개교 131주년을 맞아 12일 베이사이드에 있는 주사랑교회에서 기념 예배를 드렸다. 이날 동문과 가족 30여명이 참석해 친목을 다지며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2016-06-14]재외국민의 국내 신분증인 거소신고증이 7월부터 효력을 상실하지만 이를 대체할 주민등록증 발급은 상당히 저조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한국 법무부, 행정자치부, 재외동포재단…
[2016-06-14]한국 정부가 오는 7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재외국민 등록 유예기간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재외국민 등록을 미루거나 기한을 놓친 미등록자들은 등록이 가능하게 됐다.뉴욕총영사…
[2016-06-14]올랜도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지 하루만인 13일 브루클린서도 총기 사건이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3일 오후 5시께 이스트 플…
[2016-06-14]
뉴저지 한인 노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 온 포트리의 웬디스 매장이 새롭게 단장하고 13일 재개장을 했다.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재개장식에는 웬…
[2016-06-14]
“뉴욕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유공자들에게 처음으로 호국영웅기장이 전수되는 자리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길 바랍니다.”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회장 최병석)…
[2016-06-14]술에 취한 20대 한인 남성이 길거리의 기둥에 부딪힌 후 뇌사 상태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은 12일 새벽 4시 30분께 김모(23)씨는 퀸즈 우드사이드 61…
[2016-06-14]
김민선(가운데) 뉴욕한인회장 등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13일 109경찰서를 방문해 현상금 3,000달러를 전달한 뒤 조속한 범인 검거를 촉구하고 있다.퀸즈 플러싱에서 히스패닉계 2…
[2016-06-14]
뉴욕시가 일회용 비닐봉지 및 종이봉투 유료화 시행이 제동에 걸리자 비닐봉지나 종이봉투를 반환하면 구입비용을 환불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시는 수퍼마켓을…
[2016-06-14]
앞으로 종업원이 5명 이하인 스몰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업주들은 보다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다니엘 스콰드론 뉴욕주상원의원 등은 13일 아주인평등…
[2016-06-14]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가 발생한 플로리다 올랜도의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은 인터넷 등을 통해 외국 테러 단체로부터 영향을 받은 ‘자생적 극단주의자의 소행’인 것으로 드러…
[2016-06-14]이민자들과 그 자녀들의 혼혈 결혼으로 인해 2050년경에는 어떤 특정한 인종이나 민족이 다수를 차지하지 않고 모두가 소수로 섞여 살게 된다는 통계가 있다. 불과 34년 후의 일인…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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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