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모(월남전 참전자회 NJ 지회장) 한국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승리는 종북세력의 끊임없는 공격에도 인내심을…
[2012-12-21]김정걸(민족사상연구회 회장) 한국의 대선결과 박근혜 당선을 가져다 준 득표율 52% 내용은 콘크리트 보수 30%에다 박근혜 카리스마 20%가 모여져 된 것이라고 본다. …
[2012-12-21]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이라는 상징적 기록을 세우며 새누리당 박근헤후보가 제 18대 대통령에 당선돼 앞으로 재임 5년간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한국시간 엊그제…
[2012-12-20]김경락(목사/ 한반도중립화통일운동본부) 지난 10일은 세계인권선언 64주년이었다. 우리 한민족의 인권은 어디쯤에 와 있는가? 우리 한민족의 인권이 외세에 탈취된 것은 무려 …
[2012-12-20]조진우(사회 1팀 기자) 지난 14일 커네티컷의 평화로운 작은마을 뉴타운의 샌디 훅 초등학교에서 어린 학생 20명이 사망한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 논쟁이 또 다시…
[2012-12-20]여주영(주필) 5년전 버지니아 공대에서 무차별적인 총기난사로 33명의 무고한 목숨을 앗아간 당시 사건은 전 미국을 공포로 흔들었다. 그 이후에도 지난 7월 콜로라도주 덴버 …
[2012-12-19]제시카 박(잭슨하잇츠) 한국은 지난 12월4일 1차 TV토론회에서 외교 안보에 대해, 10일 2차 TV토론회에서 경제 침체 대책, 경제 민주화,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대선후보의…
[2012-12-19]김일호(퇴역해병장교) 주권이 국민 또는 구성된 사회참여인에 있음을 기초로 한 민주주의 사회는 구성인원만큼이나 많은 바람이 모여 통일집약된 의사로 삶의 방향과 역사를 이어가는…
[2012-12-19]지난 14일 커네티컷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대형 총격사건을 계기로 미국사회에 총기 규제 움직임이 강하게 일고 있다. 이번 사건은 범인이 자신의 모친과 이 학교 교장 …
[2012-12-18]나라 주변엔 가깝고도 먼 두 이웃이 자리하고 있다. 2차 대전 후 미.소 두 강대국의 이익배분에 의한 한반도 강제분할 점령정책으로 인하여 38선 분단의 비극은 시작됐고 사람이 만…
[2012-12-18]허병렬 (교육가)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주는 말은 어느 것일까. “제 생각은..., 어느 책에 이런 말이 있었지요, 교수님의 말씀이, 10년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누군가…
[2012-12-17]백향민(음성언어학자) 김치를 상품화하여 미국 주류사회에서 성공한 한 한인 사업가가 있다. 이런 이야기는 한국인에게는 감동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격세지감이다. 한국어에 마누라…
[2012-12-17]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칼은 인류가 발명해 낸 도구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 중 하나다. 아마 칼의 사용도를 설명하자면 몇 페이지를 할애해도 부족하다. 칼은 종류가 많다. …
[2012-12-15]이지혜 프로그램 디렉터 사춘기를 경험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면 이성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표현하는 것을 자주 관찰하게 된다. 발달단계상으로도 청소년기는…
[2012-12-15]김연규(목사 ) 산업화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육체적인 편리함이 따르는 반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늘어나는 것을 체험한다. 아프리카나 동남아 등지의 오지…
[2012-12-15]조성숙 (아스토리아) 내가 아는 철수(가명)아빠에게서 아들 문제로 전화가 왔다. 철수가 울분이 섞인 목소리로 말하기를 “내가 사실대로 말했지만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았어요” …
[2012-12-15]전애자(시인/수필가) 요즈음 대통령 선거 때문에 한국은 물론 태평양 건너 이곳까지 열기가 뜨거워 자연히 관심이 크다. 누가 되든 진정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는 정치가가 나왔으…
[2012-12-15]민병임(논설위원) 오는 16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멕시코 한인후예를 위한 자선음악회가 열린다. 주최측은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애니깽에 대한 한인사회의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
[2012-12-14]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재정절벽이란 미 의회가 세제관련 새로운 법을 만들지 못할 경우 내년 1월1일부터 세금이 인상되고 정부 예산지출이 삭감되어 시장경제에 충격적…
[2012-12-14]한인단체들 중에는 갈수록 조직을 맡아 활동하고자 하는 후임자가 없어 한인사회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얼마전 뉴저지한인회에 이어 이번에는 포트리한인회에서 단체를 이끌어갈 차기회장 …
[2012-12-1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