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뉴욕가정상담소 소셜워커) 요즘 한국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아내가 남편을 ‘친딸을 성추행 했다’며 고소하는 일이 있었다. 또 …
[2012-09-24]김창만(목사) 도산 안창호는 민족성 개조운동을 주창하면서 일찍이 이런 말을 했다. “신념은 기적을 낳고 훈련은 천재를 낳는다.” 신념과 훈련을 귀중히 보았던 도산(島山)은 …
[2012-09-24]허병렬 (교육가) 벌떡 일어나서 손뼉을 쳤다. 영화계의 비주류 김기덕 감독이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뉴스를 듣는 순간이었다. 드디어 그…
[2012-09-24]김윤태(시인) 참으로 더운 여름이었다. 기상변화 때문이었을까? 같은 여름의 같은 온도인데도 어떤 사람은 덜 덥고 어떤 사람은 더 덥게 이 여름을 넘긴다. 같은 일을 하는…
[2012-09-22]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대통령은 하늘이 점지(點指)해준다고 한다. 이 말은 아무나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즉 하늘이 택한 자라야만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단다. …
[2012-09-22]김철우(자유기고가) 세계 1차 대전이 시작되던 해 1914년 독일 돈 1마르크는 1919년 1월 2.6배로 오르더니 그해 7월 6개월 만에 물가지수는 5배로 뛰었다. 전…
[2012-09-22]김근영(목사) 신학자이자 기독교 윤리학자로 20세기가 낳은 위대한 지성, 라인홀드 니버(Reinhold Nieburh)는 유니언 신학교 교수로 재직하던 중 ‘도덕적 인간과 …
[2012-09-22]민병임(논설위원) 일본 극우 시위대가 태극기의 네 괘를 바퀴벌레 모양으로 바꾼 뒤 한명씩 발로 밟고 지나가는 사진이 뒤늦게 인터넷에 공개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영상은 …
[2012-09-21]해외 거주 한인 65세 이상에게만 허용되던 복수국적 연령을 55세로 대폭 하향 조정하는 법안이 한국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 민주통합당 김성곤 의원이 이러한 내용의 복수국적 확…
[2012-09-20]이진수(사회 2팀 차장)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뉴저지지회(회장 조병모)가 ‘위안부(Comfort Women)’ 명칭 변경 캠페인을 시작했다. 일본 정부가 올해 5월 뉴저…
[2012-09-20]여주영(주필) 올 여름은 유난히 뜨거웠다. 우리만 그런 것이 아니라 지구촌 모든 사람이 가히 살인적이라고 할 만한 태양의 열기에 몸살을 앓았다. 미국, 아프리카, 동부 유럽,…
[2012-09-19]노려 천고마비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날이 청명할 때면 미국 사는 우리 한인들은 의례히 한국의 가을을 떠올린다. 넓은 들에 익은 곡식 황금물결 이루는 계절, 추수로 한…
[2012-09-18]뉴욕한인사회의 숙원인 첫 한인 선출직 정치인 탄생이 눈앞에 보인다. 이번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퀸즈 제 40지역구 민주당 주 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한 론 김 후보가 뉴욕한인사회 사상…
[2012-09-18]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9월11일은 미국뿐이 아니라 온 세계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뉴욕이 자랑하던 쌍둥이 빌딩, 세계무역센터가 두 대의 자살 비행기에 의해 무너지…
[2012-09-17]김동찬(한인유권자센터 사무총장) 뉴욕시 안에서는 소수계끼리 경쟁이 더 치열하다. 비영리기관들의 그랜트를 놓고도 한인커뮤니티의 주 경쟁상대는 다른 소수계다. 한인들의 주종인…
[2012-09-17]이철우(한미공공정책위원회 회장) 한국과 미국간에는 70년대에 만든 ‘한미 미사일 협정’이란 상호협의가 존재하여 한국은 자국의 방위를 위하여 300Km사거리에 500Kg중량의…
[2012-09-15]김명욱 객원논설위원 보는 걸 참 좋아한다. 무엇을? 영화다. 영화관엔 자주 못 간다. 그러나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되는 영화는 즐겨 본다. 어두컴컴한 영화관에서 보는 것 보다…
[2012-09-15]이경희(교육가/수필가) 주어진 분수에 만족할 줄 알고, 고독하지만 그 고독을 견디고 즐길 줄 아는 많은 덕을 지니고 있는 나무를 나는 사랑한다. 나무는 하늘이 준 힘을 다하…
[2012-09-15]지난 8일 한국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제68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영예인 황금사자상을 받아 한국영화사에 경사가 일어났다. 한국영화가 세계3대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2012-09-14]서병선(뉴욕가곡예술연구회 회장) 얼마전에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시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오이코스 신학대학에서 한인이 총을 발사해 7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하는 비극이 발생했었다.…
[2012-09-1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