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이사) 닉슨의 워터게이트 덕분에 제럴드 포드가 어영부영 대통령이 되었다. (포드는 선거에 의해서 대통령이나 부통령에 선출된 적이 없이 대통령직을 수…
[2012-09-14]오늘은 뉴욕주 예비선거일이다. 이번에는 뉴욕주 상 · 하원, 지방법원 및 가정법원 판사, 각 당의 지구당 위원장, 각 지역구 후보들을 선출한다. 특별히 이번 선거가 한인들에게 중…
[2012-09-13]요즈음 신문지상엔 안식일 논쟁이 심심치 않게 거론된다. 기독교신앙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의 복음이 아닌 구약으로 설정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되갚는 신앙으로 말미암아 세…
[2012-09-13]함지하(사회1팀 기자)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신문사로 전화를 걸어와 대뜸“왜 우리 회사를 모욕하느냐”는 말부터 꺼냈다. 목소리가 격앙됐기에 금세 흥분된 상태임을 알아…
[2012-09-13]박민자(의사) 스펙터클한 대규모 정치드라마인 미국의 전당대회가 막을 내렸다. 무대에서 패기가 넘치는 달변의 새로운 얼굴의 젊은 정치연사들은 상대방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는 …
[2012-09-13]여주영(주필) ‘억장이 무너진다’는 말이 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에서, 아니면 몹시 놀라거나 화가 극도로 치민 상태에서 나오는 표현으로 대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
[2012-09-12]백춘기(골동품 복원가) ‘인디언’은 통칭 아메리카 원주민을 말한다. 이들은 잔인하게 도태 당하여 일정한 보호구역 속에서 생존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누’는 일본의 원주민을 …
[2012-09-12]지난주에는 공화, 민주 양당의 전당대회가 모두 끝났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경제해결사’를 자처한 공화당의 대선후보 백만장자 미트 롬니는 남편의 ‘따뜻한 인간미’를 강조하는 부인의…
[2012-09-11]박중돈(법정통역사) 형사법원에 입건되어오는 한인들 중에 미국에 입국한지 오래되지 않은 사람들이 유달리 많다. 한국과는 생활환경이 다르다보니 아직 이곳 풍습을 아직 터득하지 …
[2012-09-11]Ljc 김주찬 부국장대우/경제팀장 수년전 한국에 갔을 때의 일이다. 이른 새벽에 인천공항의 출입국 심사대를 통과한 뒤 우연히 대형 현수막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 기부 …
[2012-09-11]이광영(전 언론인) 두 사람은 너무나 다른 인생을 살다가 똑같이 비명횡사하였다. 일제통치, 해방과 분단, 전쟁, 혁명과 군사독재. 암울한 한국현대사에서 이 두 인물은 서로 …
[2012-09-10]허병렬(교육가) 게임을 시작한다. 여기서는 말 대신 글로 쓴다. “ 이 중에서 한국말이 몇 마디 있는 지 찾아내세요. 아침, 학교, 굿모닝, 친구, 니 하오마, 사요나…
[2012-09-10]나는 40년 전 서울을 떠나 이곳 뉴욕에 와서 살고 있다. YS나 박근혜를 잘 모른다. 다만 부모를 비명에 보내고 쓰러질 수도 있는 연약한 젊은 여성 박근혜가 지금껏 굳세게 살아…
[2012-09-10]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사람으로 살면서 슬픔과 고통을 당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이 세상 아무도 없다. 불교에선 인생 자체를 고(苦)라 하며 삶을 고통(苦痛)에다 비교한다. 아이…
[2012-09-08]임경자(수필가) 온 세기를 통 털어 죽음에 대한 유일한 결론은 없었다. 철학자들과 종교인들이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벗어나게 해보려고 이론을 제시해 보였지만 여전히 죽음에 대한…
[2012-09-08]정준영(자유기고가) 지진이나 비행기사고로 죽는 사람들의 많은 수가 실제로 몸의 일부가 망가지기 전에 심장마비로 죽는다고 한다. 그것은 갑작스러운 심장의 정지다. 그것은 어찌…
[2012-09-08]민병임(논설위원) “달 밝은 가을밤에 기러기들이 찬서리 맞으면서 어디로들 가나요...... 기러기들이 날아가는 곳,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너는 알고 있겠지.” 초등학교 음…
[2012-09-07]김윤태(시인) 한때는 담배 한 대 입에 물고 서 있는 것이 멋이었을 때가 있었다. 그것도 백구나 화랑담배가 아니라 럭키스트라익이나 체스타필드 등 양담배를 입에 물고 연기를 …
[2012-09-07]퀸즈 제 40지역구 민주당 주하원의원 예비선거에 출마한 두 한인후보간의 선거전이 막판이 되면서 꼴불견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오는 9월 13일 실시되는 이 선거를 앞두고 이명석 …
[2012-09-06]유재구 (엘머스트) 12월 한국대선을 앞두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안철수씨를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정치판에 띄워놓고 갑론을박하고 있는 정치판의 행태는 한국정치의 미래에 결코 …
[2012-09-0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