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영(주필) 한국에서 최근 새로 발행된 5만 원짜리 최고액 지폐에 실린 초상의 주인공은 신사임당이다. 그런데 이를 결정할 때 여성계가 반대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사임당…
[2009-07-01]박원영 (취재2부 차장) 트위터(Twitter)의 성장세가 폭발적이다. 트위터는 실시간 메시징과 웹을 결합한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로 많게는 수십만 명에게 동시에 메시지를 …
[2009-07-01]손영구 (탈북난민보호협의회 회장/목사) 미국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톤 대통령은 일찍이 이런 말을 했다. “It is impossible to govern rightly …
[2009-06-30]윤석빈(교도소 심리학자) 웃으면 복이 들어온다든지 웃음은 건강이 좋다는 말은 이미 널리 퍼져 있다. 농담과 유머와 코미디는 우리 삶의 중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웃음이란 과연…
[2009-06-30]신재영 (포트리 한사랑교회 목사) L.B. 존슨 대통령은 대통령 연두교서에서 이렇게 말한 바 있다. ‘대통령의 가장 어려운 과제는 옳은 것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은…
[2009-06-30]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세계 비핵화가 가능할까? 내 생각은 부정적이다. 파키스탄과 인도는 상호간의 불신이 사라지지 않는 한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 역시 원수…
[2009-06-29]김남철(버지니아) 얼마전 공항입국때 ‘Kim’이라고 쓴 명찰을 단 한국직원이 있어 그 앞으로 가 “안녕하세요” 하며 여권을 내밀었다. 그랬더니 그는 아무 대꾸도 없이 유창…
[2009-06-29]이희호(6.25참전 국가유공자) 지난 22일 자 한국일보 오피니언 란에 게재된 ‘한반도 상공의 전쟁 먹구름’ 이라는 제하로 전 언론인 이광영씨가 쓴 글을 보고 몇 가지 느낀…
[2009-06-29]나정길(수필가) 나는 어렸을 때 물건을 자주 잃어 버렸다. 그래서 어머니로 부터 호된 꾸중을 받곤 했다. 초등학교 때는 하얀 운동모자를 학교에 쓰고 다녔다. 등교시 교실에 …
[2009-06-27]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죽음이란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것이다. 피할 수 없는 것이 죽음이다.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과 식물도 죽음은 피할 수 없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
[2009-06-27]하세종 (한국통일진흥원 고문) 세계 제 2차 대전 말에 일본을 굴복시킨 그 핵심은 ‘나가사끼’를 전소시킨 원자 폭탄이었다. 35만이 넘는 한 도시가 한 순간에 상상을 초월하…
[2009-06-27]이정란(브루클린) 천기원 목사를 내가 처음 만난 것은 3년전 두리하나선교회의 북한난민을 위한 쉘터에서의 조그만 모임에서 였다. 거기서 한번 뵙고 성금을 전하며 그간의 설명…
[2009-06-26]김병석 (정신과 전문의/한미문화연구원장) 20세기 후반에는 혁신적인 기계문명인 컴퓨터 발전이 가속을 달렸다. 이 컴퓨터의 출현이 주는 혜택은 무궁무진하다. 이제 우리생활…
[2009-06-26]이진수 (취재 1부 차장) 대학생 자녀를 둔 한인학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경기침체 여파로 소득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대학교 등록 시즌이 다가오면서 등록금을 마련…
[2009-06-26]데이빗 유 (IT 컨설턴트) 어제는 6.25였다. 애국조회를 하며 되새긴 때와는 달리 수 년 동안 잊어버리고 가끔씩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6월 25일자 뉴스라는 소리를 …
[2009-06-26]불황의 끝이 보이려나?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한 가닥 희망을 주는 여론조사 결과가 어제 발표돼 희소식이 되고 있다. 유 에스 투데이와 갤럽이 지난 5월 한 달 동안 1015명을…
[2009-06-25]윤봉춘(수필가) 북한은 꾸준히 핵을 개발하여 미사일, 인공위성을 만들어 시위하며 한국을 위협하며 괴롭히고 있다. 만약 한반도가 6.25사변 때 김일성의 야욕대로 적화통일이 …
[2009-06-25]이광남(월남참전용사) 조상 대대로 살아온 아름다운 우리 강토가 피로 물든 우리민족사의 최대 비극인 6.25전쟁,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남대문에 스탈린. 김일성 초상화가 …
[2009-06-25]방준재(내과전문의) 6.25라는 말은 설명이 필요 없는 말이다. 요즘 젊은이들 중에는 무슨 소린지 모르는 이들이 많다지만 적어도 한인 1세들에게는 기억에 생생한 말이다. 오…
[2009-06-25]박중돈(법정통역) “그 사람의 눈을 보십시오. 나는 처음부터 그 사람의 인격을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 사람이 그런 짓을 한 사람으로 증명되지 않았습니까?” 한 후배…
[2009-06-25]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