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전 뉴욕상록회장) 요즘 한국 신문, TV를 보고 들으면 짜증이 난다. 뉴스마다 광우병 얘기다. 마치 미국 쇠고기가 한국인을 멸망시킬 무서운 존재인양 실체 없는 망언들…
[2008-05-22]여주영(주필) 천재지변은 그 강도에 따라 차이는 나겠지만 어떤 것이라도 사람의 힘으로는 막을 길이 없다. 사람들은 자연이 주는 물리적인 재앙을 천재라고 여기고 이것이 계기가…
[2008-05-21]이진수(취재1부 차장) 지난 17일 창단 연주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와이 앤 필하모닉(Y.N. Philharmonic 단장 염경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
[2008-05-21]홍순영(한미역사문제연구위원) 지금 한국사회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나라 안이 온통 광우병 소동으로 들끓고 있다. 마치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은 사람이 죽기나 한 것…
[2008-05-21]지난 주말, 뉴저지와 브루클린에서 하루 사이 네 명의 한인이 무참하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 한동안 조용하던 한인사회를 충격 속에 몰아넣었다. 보도에 따르면 16일 오전에는 브루…
[2008-05-20]조정희(SEKA 사무국장) 청소년 프로그램 ‘미래의 문’과 리서치 프로그램 ‘한인 정치력 신장 연구’로 퀸즈에 어느 정도 뿌리를 내린 SEKA는 4월 말부터 뉴저지로도 프로…
[2008-05-20]김기훈(센트럴커네티컷주립대 경제학 교수) 고국에서는 5월이 가장 다채롭고, 우리의 삶에 뜻깊은 기념일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우선 1일의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날, 8일…
[2008-05-20]오승찬(엘름허스트) 소도 미치고, 닭도 미치고, 사람들도 점점 히스테리해져 간다. 집회 시위, 결사의 자유를 만끽하는 사람들의 행위는 거의 방종에 가깝다. 현 집권에 대한 …
[2008-05-20]이성열(조선족) 조선족 대표 웹사이트인 ‘조선 투데이 닷 컴’의 대표 최동춘 대표와 ‘뉴욕조선족교회’ 의 이성달목사가 주축이 되어 이번 조국의 재해지원 모금활동에 조선족들과…
[2008-05-19]안영희(자녀 및 가정상담)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는 노력만으로는 어려울 뿐 아니라 지능지수가 높은 것으로만도 결코 충분하지 않다. 사실은 공부를 잘하는데는 학생들의 머리 뿐…
[2008-05-19]정춘석(뉴욕 그리스도의 교회 목사) 살아가면서 요약된 글이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그 재치와 지혜에 감동을 받기도 한다. 그러한 것들을 찾는 것이 하나의 일상이 되어져 간다…
[2008-05-19]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두 주 전 뉴저지 해켄색에 살던 앤 몬테사노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84세). 7남매를 두었는데 그 중 4형제가 북부 뉴저지에서 현직 교장들이다. …
[2008-05-19]김종율(교육학박사) 민주당 대통령 유력 후보자 오바마는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다방면(의료보험, 지구온난화, 에너지 등)을 언급하고 있지만 시급히 변화되어야 할 현 부시정부…
[2008-05-17]김명욱(논설위원) 인간은 진화된 동물인가. 아니면 창조된 동물인가. 다윈의 진화론에 의하면 인간은 진화된 동물이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인간은 창조된 사람이다. 진화와 창…
[2008-05-17]손영구(목사/탈북난민보호 미주협회장) 소가 미쳤는지 사람이 미쳤는지 진단 및 가늠해 볼 때가 왔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DJ와 MH와는 다르게 미국과는 한미동맹을…
[2008-05-17]이광영(전 언론인) 중국 쓰촨성의 한 도시에서 큰 지진이 발생, 수 만명이 목숨을 잃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현지에 달려간 기자들이 전하는 기사와 현장사진에는 목불인견의 참상…
[2008-05-16]김노열(취재1부 부장대우) 한인들에게 일년 중 5월만큼 가정과 깊은 연관이 있는 시기도 없을 것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부모…
[2008-05-16]김윤태(시인) 생명을 유지하는데 가장 필요한 요소는 물이고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것도 물이다. 물의 성품은 아무리 추켜세워도 아래만 쳐다보고 밑으로 가려 한다. 사…
[2008-05-16]이기영(고문) 지난 13일 실시된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민주당 예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버락 오바마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으나 클린턴 후보가 민주당 지명을 받기는 어려울 …
[2008-05-16]전상복(연변과기대 경제학과 하계 교수) 1920년 중국의 대지진 후 7.9의 강도로 큰 지진이 발생했다. 미얀마 태풍 피해와 한국의 AI 조류 인플렌저 등은 참으로 큰 재앙…
[2008-05-16]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