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770년~221년 춘추전국시대 고사성어가 오늘날 소환되었다. 코비드 팬데믹 사태로 6피트 거리두기를 강제 하면서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하지 않아야 하는 불가근불가원(…
[2021-12-30]연말 시즌이 되면 생각나는 일화 하나가 있다. 본인이 어렸을 때 발생한 일이다. 제주도에서 우리 동네로 한 과부가 두 아들과 함께 이사를 왔다. 갓 60을 넘은 과부다. 큰…
[2021-12-30]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해마다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였지만 올해 역시 지난 2년전부터 찾아온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여전히 온 세상이 어둠으로 뒤덮여 있다.모든 사람이 죽느냐 사…
[2021-12-29]요즘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정치권에서의 찬반이 난무한다. 왜일까,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할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통일의 필수의 단계가 종전선언이다. 종전선언 후 어떤…
[2021-12-29]스키를 배우기 시작하면 누구나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우고 잘 탈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인지 흔히 하는 질문중 하나가 “스키를 잘 타고 싶은데 비법은 있을까요?”…
[2021-12-29]새벽예배를 다녀온 후 출근하는 남편의 도시락 준비로 나의 감사한 하루가 시작된다. 날씨가 꽤 추워 졌다. 따끈한 하루 준비로 둥굴레차, 커피, 국, 보온병에 챙기고 보온통에 밥과…
[2021-12-29]저는 행복합니다. 저는 참을 수 있습니다.슬픔도 괴로움도 고통도 외로움도 모두 참고 견딜 수 있습니다. 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2021-12-29]성경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미술을 흔히 성화라 부른다. 성화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그림이 최후의 만찬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리기 하루 전에 제자들과 식사를 나누면서 잔을…
[2021-12-28]2019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2년째 기승을 부리면서 2021년 연말도 작년과 별 다름이 없는 고립된 연말을 보내게 되었다. 전세계인들이 가고 싶은 곳 만나고 싶은 …
[2021-12-28]대통령의 말기 해는 늘 레임덕이라는 권력누수현상이 관행이다. 특히 임기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면 그 정도는 상당히 심각할 것이다. 그럼에도 호주의 모리슨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과의…
[2021-12-27]“오랜 지구 생명의 역사에서 우리 인간이라는 존재 그리고 우리가 지닌 언어와 도덕, 종교, 민주주의 등 복잡한 사회적 행동을 창발시킨 가장 중요한 힘으로 ‘초협력의 법칙’을 천명…
[2021-12-27]긴긴 터널 같은 세월이다. 이제는 끄트머리까지 왔나 해도 빛이 아직도 보이질 않는다. 올해도 “즐거운 연말연시와 희망찬 새해를 맞으세요.”라는 인사는 접어야 하는 건가. 우리 집…
[2021-12-27]2021년 12월은 다시 오지 않는다. 우리는 이 해의 마지막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그러나 11월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WHO에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 보고된 이래 무서운 속…
[2021-12-24]“2021년 한해동안 베푸신 동포들의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코로나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 두려움으로 온세계가 공포에 휩싸여 경제적으로 큰 난관에 부딪쳤다. 국내외 각종 소기업들…
[2021-12-24]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크리스마스는 전 세계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거나 아니거나 제일 큰 명절로 휴일이기도 하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예수가 없는 크리스마스가 되어 교회마다, 상가…
[2021-12-24]사람들은 누구나 사랑 받기를 원한다. 또한 존중 받기를 원한다. 위로와 격려도 원한다.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더 잘하고 싶어진다. 그런데 남들한테서 이것을 항상 기대할 …
[2021-12-24]“I’m Dreaming of White Christmas. “냇킹콜의 감미로운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퍼지는 12월. 40~50년 전 실개천이 흐르는 고향을 등지고 태평양 바다 …
[2021-12-24]한 해가 저물어간다. 민족 분단의 세월도 한 해를 더해간다. 해외에 살다보니 분단에 대한 모습을 보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인지, 마음이 쓰인다. 나남청진에서 잠시 생업에 종…
[2021-12-23]흑인 솔로몬 노섭의 저서 ‘노예 12년’은 그가 자유를 되찾은 후 쓴 책으로, 노예들을 사고파는 상황이 적나라하게 적혀 있다. 예를 들면 노예 중개인이 노예를 살 때 노예를 앞뒤…
[2021-12-22]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지으신 꽃들 중에 무슨 꽃이 가장 아름답느냐를 물으면 대체로 그들 중에 백합을 꽃의 여왕으로 부른다. 그렇다면 장미는 무엇으로 부를까? 필자는 장미를 공…
[2021-12-22]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26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깜짝 회동을 갖고 뉴욕시의 주택문제와 친팔레스타인 시위당시 체포됐던…

“한국에서 상속세와 증여세는 세무조사를 거쳐 세액이 확정됩니다.” 한국세무사회(구제이 회장)와 뉴욕한인경제인협회(이창무 회장)가 주최한 ‘세무…

국방부(전쟁부)는 28일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