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치고 아름다움에 무관심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내가 “대통령은 신이 아니다”라고 전제한 것은 박근혜도 대통령 이전에 여성이다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60대 …
[2016-12-01]민주당 클린턴 5,967만여표(47.7%), 공화당 트럼프 5,945만 여표(47.5%), 선거인단 민주당 228표, 공화당 290표로 민주당이 21만 여표차 앞섰으나 승자독식제…
[2016-12-01]현재 고국은 국가위기이며 ‘시간이 없다’고 호들갑을 떨면서 난리법석들이다. 그러나 위기의 핵심은 국가위기가 아니고 보수정권/여당의 위기일 뿐이다. 190만 명이 촛불집회를 하였다…
[2016-12-01]요즘 한인사회의 음주운전 위험성이 더욱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본격적인 연말모임 시즌이 시작되면서 술자리 기회가 잦아지기 때문이다. 경찰은 매년 연말연시면 음주운전…
[2016-12-01]박근혜 대통령에게 고한다. 첫 번 째, 당신은 대국민 사과에서 검찰 조사에 따르면 세 번 다 거짓말을 했다. 거짓말은 양심을 속일 때 나오는 표현이고 성경엔 마귀의 영을 말한다.…
[2016-11-30]한국산업연구원의 분석결과 한국은 내년 경제성장률이 올해보다 더 떨어진 2.5%대에 머물 것이라고 한다. 현 추세로 보아 미국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016-11-30]한일 양국 정부는 지난 11월23일 한일 양국 군사정보 공유를 위한 군사비밀정보 보호협정(GSOMIA)을 정식 체결했다. 한일 군사비밀정보 보호협정 체결로 한반도의 전쟁발발시 일…
[2016-11-29]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사태로 눈이 내린 서울 5차 촛불 집회에 150만 명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외쳤다, 하지만 박대통령은 꿈쩍않고 헌법에 보장된 권리와 책무를 다하기…
[2016-11-29]지금 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게이트로 온통 난리다. 우리가 살고있는 미국은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굉장히 뒤숭숭한데 한편은 즐거워하고 다른 한편은 불안해 하고 있다. 더 …
[2016-11-29]‘박근혜 즉각 퇴진 5차 범국민행동’이 열린 지난 26일 저녁, 광화문 광장에서 울려 퍼진 가수 양희은이 부른 ‘아침이슬’은 참으로 감동스러웠다. 가슴속에서 뜨거운 것이 솟아오르…
[2016-11-29]추수감사절에 이어 할러데이 시즌이 본격 시작되면서 한인청소년들의 탈선 문제에 비상이 걸렸다. 연말연시에 부모들이 각종 단체나 교회 행사, 기타 친목 모임 등에 참석하는 일이 잦다…
[2016-11-29]며칠 전 지인에게 연락이 왔다. 자신을 험담하는 사람 때문이었다. 터무니없는 소문을 퍼뜨린다며 억울해 했다. 누군지 뻔히 알지만 참자니 울화통이 터진단다. 좋은 방법이 없냐는 것…
[2016-11-28]미국 질병통제 예방 센터(CDC) 통계에 따르면 2001~2013년 총기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수가 40만6,496명인데 반해 이 기간 동안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는 3,380명…
[2016-11-26]10월 말의 포코노 고원(高原)은 푸르고 따뜻했다. 하이웨이 80번을 나와 로컬 447번으로 갈아 탄 후, 북으로 방향을 바꾸어 올라갔다. 라면줄기처럼 굽어진 길이 직선으로 바뀌…
[2016-11-26]‘벤’은 이웃에 사는 60대 초반의 남자다. 고등학교 졸업 후, 지금까지 40여 년간 같은 제약회사에서 약품관리 보관인으로 평생을 일해 왔다. 그의 부모는 노르웨이에서 이민 와 …
[2016-11-26]직장에서 40세 되는 손위 동료에게 surprise 파티를 해주었더니 굉장히 언짢아했다. 나이가 드는 것이 싫어서란다. 어른을 존중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한국적 사고방식으로는 …
[2016-11-26]“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속에 우리도 변했구려/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 수 없어…
[2016-11-26]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서 훌륭한 사람, 덕 있는 사람,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망과 꿈을 갖는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세상의 험난한 파도에 휩쓸리고 선천적 가난을…
[2016-11-25]지난 12일 제3차 촛불집회가 열렸을 때 주최측은 100만명이 참석했다고 했는데 그곳의 광경을 TV화면에서 보니 많은 학생들이 집회에 참석한 것을 보고 그 학생들은 언제 공부하는…
[2016-11-25]최근 외신에 피렌체 대홍수로 손상된 르네상스 시대 바사리의 명화가 50년만에 복원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4일 피렌체시는 베키오궁에서 대홍수 50주년 기념식을 열어 손상된 …
[2016-11-2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