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철학사에 실존주의 사상을 확립시킨 프리드리히 니체와 세계문학사상 가장 고매한 정신의 소유자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 그리고 정신분석학파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한 조교는 …
[2016-07-27]미국의 일개주만한 나라가 미국식을 따르다 보니 삼군(육嗔해嗔공)사관학교를 만들고 또한 3사관학교 등 매년 배출되는 장교도 과잉되고, 자리를 만들다 보니 층층시하다. 현대의 속도전…
[2016-07-26]오는 10월부터 뉴욕주내 모든 네일살롱에 대한 당국의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가 발표되면서 한인네일업계에 불똥이 떨어졌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22일 발표에 따르면 10월3일…
[2016-07-26]4년마다 열리는 여름올림픽이 올해는 브라질에서 개최된다. 전 인류가 신문, 텔레비전 ,라디오에 매달릴 때이다. 물론 자기 나라 선수의 활약에 관심이 많지만 일단 세계 수준의 선수…
[2016-07-25]우리는 살다보면 ‘슬럼프’와 만난다. 이 세상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다. 자기감각을 잃고 무기력증, 공허감, 의욕상실 등에 빠질 때다. 그땐 사는 게 신이 안 난다. 갑자기 우유부…
[2016-07-25]올해 미국의 독립기념일 주말에 남부 뉴저지 작은 도시의 한 성당에서 미사를 드렸다. 파견 송으로 ‘America the Beautiful’을 우렁차게 한마음으로 부르는 것을 들으…
[2016-07-23]몇 달 전 부터 ”지금쯤 연락이 올 때가 됐는데” 하고 오늘 내일 기다리면서도 막상 연락이 오면 ”어이쿠, 드디어 그때가 됐구나” 하고 고민에 들어가게 되는 그런 전화를 주시는 …
[2016-07-23]취중진담이라는 말이 있다. 생시에 생각했던 마음이 취중에 일어났다는 말이다. 그것은 요즈음 물의가 된 교육부 고위정책관이라는 공무원이 고질화된 한국현세 사회의 편견을 그대로 반영…
[2016-07-23]대한민국 외교부의 직책중 요직을 꼽는다면 단연 주미대사요, 총영사급에서는 뉴욕총영사 자리일 것이다. 그리고 뉴욕한인회장은 뉴욕의 한인사회를 상징적으로 대표하는 자생적 봉사단체이다…
[2016-07-23]7월 18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2016년 미국 대선 공화당 전당대회가 시작되었다. 이제 트럼프는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확정이 되었고, 트럼프는 그의 부통령으로 티 파티(T…
[2016-07-23]사람의 목숨은 하늘보다 귀하고 우주보다 가치가 있다. 우주가, 하늘이 있다 해도 내 목숨이 사라진다면 우주와 하늘이 다 무슨 소용이겠는가. 우리가 지닌 생명, 즉 목숨의 가치는 …
[2016-07-23]지금 고국에서는 사드의 설치여부를 놓고 정부/여당과 야당간에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논쟁초기에는 중국에서 반대를 하고 있으므로 중국과의 친밀한 유대관계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
[2016-07-22]누구나 평소 컴퓨터에서 자주 검색하는 곳이 있다. 이메일, 카톡 메시지, 페이스북 이 모든 것이 자신도 모르게 데이터가 되어 생면부지의 곳에서 광고지가 날아오거나 메일을 받은 적…
[2016-07-22]8.15 광복절 행사를 둘러싸고 야기된 뉴욕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의 갈등이 봉합되는 듯하다 재점화되는 모양새다. 8.15 행사를 뉴욕시 의사당에서 개최하는 문제를 두고 양측간에 빚…
[2016-07-21]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본보가 공동주최하는 ‘2016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젝트(YCAP)’가 한창 진행 중이다.YCAP 행사는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들에게 권익옹호 단체,…
[2016-07-21]7월8일 한미 양국 실무자들은 한반도에 사드(THAAD) 배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서만 운용될 것이라며 사드 배치 결정을 발표했다. 한미 연합사령관과 한국 국방부 장관이…
[2016-07-20]‘둔감력’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둔감력이란 감정이 둔한 것, 즉 둔해질 줄 아는 것이 지금 시대는 능력으로 치부되고 있다.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다양하게 얽히고 설켜 지…
[2016-07-20]이제 많은 세월이 흘렀다. 50년대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 미소는 헤아릴 수 없는 가치가 있다’ 라는 내용을 배우면서 당시 우리나라는 전쟁 중이어서 그리 실감나는 내용은 …
[2016-07-20]기원전 40년대 고대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 7세는 뛰어난 미모와 지성, 그리고 남다른 지략과 다국적 언어구사 능력으로 영토를 크게 확장시킨 인물로 역사에 남아 있다. 이보다…
[2016-07-20]인생을 살다보면 선택의 기회가 매우 많다고 본다. 인생의 진로, 배우자, 직업, 각종 시험, 투자, 교회, 친구, 각종선거. 그 외에도 많지만 이번 미국대통령(45대) 선거에서의…
[2016-07-1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