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은 전통적인 한국의 ‘어린이 날’이다. 법령으로서 휴일로 공포된 지 (1956년) 꼭 60년이 되었다.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가족적 휴일이니 얼마나 좋은 전통인…
[2016-05-02]“손과 발이 닳을 때까지 노동으로 밥을 빌어먹으면서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면서 살다가, 마치 하나의 낡은 의복이 불에 타 사라지듯이 감사하는 생활 속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는 가족…
[2016-05-02]암담한 오늘의 현실 속에서라도 변화된 내일을 설계, 구축하는 것은 위대한 역사를 창조한 개인적인 인간의 힘이다. 인디라 간디와 에이브러햄 링컨, 마틴 루터 킹 목사가 그랬으며, …
[2016-04-30]나에게는 아주 늦둥이 막내딸이 있다. 그것도 40중반에 낳은 셋째 딸 인, 요 녀석이 생긴 것도 예쁘지만 하는 짓이 어찌나 예쁜지 옛말에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 라는 말이 하…
[2016-04-30]모든 생물들은 부지부식 간에 그 생존을 위해 좋은 환경으로 옮겨진다. 그것도, 그 처해진 환경에 따라 적응이 쉬운 곳으로 이동되며, 모든 생물은 자생의 적지에 서식하게 된다.지구…
[2016-04-30]“얼마 전까지만 해도 좋은 배우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좋은 사람이란 그저 착해 빠지기만 해서는 안 되고,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치사하고 속 좁은 …
[2016-04-30]미 독립 240년을 맞는 2016년 미국대선, 천하 대권을 향한 군웅들의 1차 대혈전에서 이제 민주당의 힐러리와 공화당의 트럼프가 양당의 최종적인 승자로 결정되고 있다. 미국역사…
[2016-04-30]한 평생을 살면서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 중 하나다. 어떻게 평생을 고생과 불행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평생행복한 사람은 이 보다 더 좋은 축복은 없으…
[2016-04-30]한국 여류작가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가 맨부커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후보에 오른다는 것 자체로 큰 영광인 이 맨부커상은 노벨문학상, 프랑스 공쿠르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으…
[2016-04-29]바른 인격과 성품을 가진 사람은 남의 마음을 훔치지 않는다. 스스로 으스대기 좋아하고, 실제보다 더 잘난 척하는 허세의 사람이 남의 마음을 훔치는 일에 능숙하다. 마음을 훔치는 …
[2016-04-28]한인사회에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이 활개를 치고 있어 주위가 요망된다. 계속되는 홍보에도 불구하고 사기수법이 갈수록 진화되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기 때문이다.한인사회…
[2016-04-28]4월13일 치뤄진 20대 총선에서 집권여당이 겨우 122석밖에 얻지못해 과반은 커녕 제1당도 더민주에 내주는 참패를 당했다. 나는 이번 선거결과를 보고 아직 한국민주주의가 살아있…
[2016-04-27]20대 총선에 나타난 민심은 오만과 독선 불통의 정치행태를 심판한 것 같다. 앞으로는 친박 비박 공천의 행위를 지양하고 총선의 민의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또한 민심의…
[2016-04-27]쿠바혁명의 상징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 평의회 의장이 얼마 전 공산당 제7차 전당대회 폐회식 연설에서 “공산주의 사상은 영원할 것”이라며 공산주의를 위한 끊임없는 투쟁을 주문했다…
[2016-04-27]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불화로 인한 참극이 연달아 발생, 한인사회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지난 22일 조지아주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80대 노인을 비롯 일가족 5명…
[2016-04-26]한인사회에는 수많은 단체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학연, 지연, 혈연, 동창회, 향우회, 종친회, 띠 모임, 취미 동호회 등등. 경제 및 사회봉사단체들도 참 많다. 어떤 단…
[2016-04-25]우리 동네는 월말 금요일에 이웃들이 한집에 모여서 저녁식사를 하며 교제의 기회를 갖는다. 추수 감사절이 있는 11월 제외하고, 일년에 11번 모임을 갖는데, 그중엔 Super B…
[2016-04-23]오늘 4월23일은 대문호 셰익스피어(1564~1616)가 세상을 떠난 지 400주년이 되는 날이다. 어려서 읽은 세계 위인전에서 셰익스피어가 자신의 생일에 세상을 떠났다고 해서 …
[2016-04-23]”젊은 청소년들이여! 인류최대 영웅 징기스칸의 교훈을 거울삼아라! 대지를 품어라! 북한의 핵 위협에서 조국을 구하자!”21세기의 새로운 밀레니엄 도래를 앞두고 미국의 워싱턴 포스…
[2016-04-23]때마침 조국 방문길은 총선이 있는 시기였다. 주위에서 여러 가지 들려오는 소리를 들을 때 나라장래가 심히 걱정되었다. 지난 16일은 세월호 참사 2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당국은 …
[2016-04-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