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동안 미국이 시민들의 인권이 잘 발달된 나라인 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14년간 살면서 겪은 뉴욕은 아시안에 대한 차별이 엄청났다. 아카데믹한 대학도, 법을 다…
[2013-09-04]바벨로니아에서 한 청년이 이스라엘로 유학 와 두 명의 위대한 랍비 밑에서 공부를 했다. 그는 먹고살기 위해 밥벌이에 나섰는데 하루 겨우 동전 한 닢밖에 벌수가 없었다. 그 동전의…
[2013-09-04]최효섭 레코드 지는 지난 주 수요일 뉴저지 주 버겐필드에서 실종된 81세의 노인 위클런드 씨에 대한 기사를 보도하였다. 노인의 실종을 알게 된 이 가정에서는 나흘을 찾아 …
[2013-09-03]김명욱 요즘 연일 방영되는 뉴스엔 시리아에서 사린가스를 마시고 부들부들 떨며, 눈을 뒤집고, 사지를 뒤틀며 구토하는 사람들의 고통스런 모습을 영상을 통해 자주 접하게 된…
[2013-08-31]김동찬 시민참여센터는 2007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과 일본의 공식적인 사죄를 요구하는 결의안 H.Res. 121이 통과 된 이후 지역에서 이러한 일들을 실천하기 …
[2013-08-31]흔히 일상에서 경험하는 짧은 여행을 통해 발견한 신비한 생명의 비밀 한 가지를 나누고자 한다. 시중에 유명한 약하나가 만들어지는 데는 약 10년의 기간 동안 R&D와 임상…
[2013-08-31]전상복(연변 과기대 경제학 하계교수) 어느 나라든지 주검과 세금은 면할 길이 없다. 한국은 오랜 역사 속에서도 가난으로 부모가 자녀에게 유산을 많이 남기려고 한다. 미국은…
[2013-08-30]내년 2월 소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데, 이 ‘소치’라는 지명이 낯익은 것은 지난 뱅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금메달을 수상한 후 다음번 소치 올림픽에도 김연아가 출전할 것인가 …
[2013-08-30]낸시 리(브루클린) 어제저녁 링컨센터 아웃도어 무료음악회를 갔었다. 이번 여름을 마감하는 마지막 밤이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밴드음악과 피아노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
[2013-08-30]부부간에 문제가 생기면 보통 별거를 하면 좀 나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건 오히려 더 이혼으로 문제가 더 커질 것으로 본다. 오히려 멀리 사는 자식들을 찾아가는 등 하면서…
[2013-08-30]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62가에 최근 엘림 경노센터가 개설돼 한인노인들의 좋은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이곳에는 요즘 100명 정도의 한인노인들이 와서 매일 점심, 오락, 건강…
[2013-08-29]함지하 한때 온갖 범죄로 얼룩졌다는 오명을 안고 있던 뉴욕시는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치안과 안전 문제에 있어 큰 변화를 이뤄냈다. 덕분에 2013년 뉴욕은 세계에서 …
[2013-08-29]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21세기 벽두에 국제사회는 새로운 헤게모니 질서를 위한 거대한 징후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 전초가 공산주의 몰락 후 국제무대에서 슈퍼파워…
[2013-08-29]유대인은 전 세계에서 자선을 가장 많이 베푸는 민족이다. 돈에는 누구보다 집착하는 이들이 자선을 많이 하는 이유는 자신과 이웃, 나아가서는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다. 이스라엘에는 …
[2013-08-28]플러싱 노던 블러버드 일대 한인상인들의 오랜 숙원이던 러시아워 주차금지 규정이 폐지돼 이 지역 한인상권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 일대 주차금지 규정은 상인들의 비즈니스에 커다란 …
[2013-08-27]김연규 모든 사람은 복(福)을 받기 원하고, 복을 받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며, 복을 받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 뛰어든다. 이렇듯 복이라는 단어 하나는 …
[2013-08-27]허병렬(교육가) 여기에 소개하는 이야기들은 과연 무슨 뜻을 지녔을까. 걷어찬 쓰레기통-5번가 27스트릿 부근에서 웬 남자가 별안간 보도의 높이 1미터가 넘는 철제 쓰레기통…
[2013-08-26]이경희 (교육가/ 수필가>) 굳이 합천 해인사나 해남 대흥사를 찾을 필요도 없고 부러워할 이유도 없다. 항상 숲 속에서 신록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하루는 이른 …
[2013-08-26]김명욱 아파트 길가 가로수 한 그루가 지난 번 샌디 폭풍으로 꺾여 버렸다. 뿌리에서 약 2미터 가량의 기둥 외엔 모든 가지가 다 날아가 버리고 앙상하게 나무 기둥만 서 있…
[2013-08-24]권용선(시민참여센터) 한 여름 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시민참여센터 뉴저지 사무실은 매일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여름 인턴십 활동에 여념이 없는 학생들이 만들어내는 활기…
[2013-08-24]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