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카운티 교육청이 새로운 코로나 추적 시스템을 가동했다. 이 시스템은 최근 학교 시설을 방문한 학생과 교직원 중에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마이클 마티…
[2020-12-09]
연말연시를 맞아 메릴랜드 주 경찰국에서는 경찰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며 범죄예방에 나섰다.경찰국은 메릴랜드의 23곳 지역 경찰서에 경찰관을 추가로 투입해 교대 근무를 하면서 난폭,…
[2020-12-09]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한국에서 수입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한국에서 구입한 진단키트에 결함이 있다는 지적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정부예산 2…
[2020-12-09]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고 지난 주 경기에 결장한 프로풋볼(NFL)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쿼터백 라마 잭슨 선수가 경기에 복귀한다.레이븐스는 오늘(8일) 오후 8시 5분 달라스 …
[2020-12-08]
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송수)의 회장 후보 자격 및 운영이사 구성에 대한 회칙 개정이 무산됐다.하워드시니어센터는 코로나 확산으로 대면 이사회 대신 서신과 편지, 카카오톡,…
[2020-12-08]
기업회계 개혁법안 제정에 앞장선 폴 사베인스 전 연방상원의원(사진)이 6일 별세했다. 향년 87세.아들 존 사베인스 연방하원의원(메릴랜드 3지역구)은 6일 저녁 부친이 볼티모어에…
[2020-12-08]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고사상태에 빠진 지역 요식업계가 배달 및 포장 서비스 등 생존을 위한 자구책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실내영업 제한으로 야외식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볼티…
[2020-12-08]메릴랜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00명을 넘었다.주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신규 확진자가 사상 최다인 3,792명을 기록한데 이어, 5일에도 3,193명이 발생…
[2020-12-07]
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 송수 회장(사진)이 하워드카운티 코로나19 안전위원에 임명됐다.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코로나19 안전위원회’를 한인사회를 포함한 각 커뮤니티 대…
[2020-12-07]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5일 총회를 갖고, 명칭 변경에 따른 활동지역 확대 등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엘리콧시티 소재 옛날옛적에 한식당에서 열린 총회에는 코로…
[2020-12-07]
아시안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하워드카운티 기획·조닝국(DPZ)이 지난달 30일 한인들과 온라인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 관계자 등…
[2020-12-06]
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송수)가 온라인 클래스를 확대, 다양한 강좌와 특강을 제공한다.하워드시니어센터는 카운티노인국과 협력해 지난 9월부터 한인노인을 위한 라인댄스와 힐링…
[2020-12-06]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온라인 교육 등을 위한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과 불편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인이 운영하는 테커블 어시스티브 테크놀로지(Te…
[2020-12-06]메릴랜드에 코로나19 백신 공급이 빠르면 2주 내 시작될 전망이다.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는 3일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메릴랜드 코로나 백신 배포 로드맵’을 발표했다. 호…
[2020-12-06]
미주태권도장학회(회장 장세영)가 2020년 장학금 2만1,890달러를 21명에게 수여했다.미주태권도장학회는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연례행사인 US 태권도페스티벌을 취소해 팀과 코…
[2020-12-03]
남정길 재미대한메릴랜드체육회장(왼쪽)과 박준배 골프협회장이 코리아타운 조형물 건립기금으로 1,000달러를 기부했다.재미대한메릴랜드체육회(회장 남정길)와 메릴랜드골프협회(회장 박준…
[2020-12-03]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12월 들어 크게 악화되자 메릴랜드주정부가 의료 인력 충원 및 병상 확보에 들어갔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는 1일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 퇴치와…
[2020-12-03]코로나19 재확산 속에 메릴랜드 우체국 직원들도 잇따라 감염되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우체국 측은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100여 직원이 확진을 받았고, 세달 남짓 지난 현재까지 …
[2020-12-02]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송수)가 카운티보건국과 협력해 한인을 대상으로 ‘세대 간 소통 활성화 방안 및 노인 우울증’에 대한 세미나를 연다. 청소년 자살 예방 캠페인 일환으…
[2020-12-02]
랜섬웨어 공격으로 온라인 수업을 전면 중단했던 볼티모어카운티의 공립학교들이 오늘(2일)부터 온라인 수업을 재개한다. 카운티교육청(BCPS)은 “오늘 수업은 11월 30일 수업일정…
[2020-12-02]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