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대충 유치원생 때 쯤에 내게는 나혼자만의 발명품이 한가지 있었다. 혼자만의 긍지자 자부심이었지만…. 음식을 먹은 후 음식물이 이 사이에 끼면 보통 이쑤시개를 사…
[2011-05-02]양식으로 베풀어지는 연회장에서는 내빈끼리 종종 Table Manner에 관해서 의견을 교환하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양식을 일상화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식탁 매너가 화제가 될 …
[2011-04-29]어떨결에 시작한 여성의창의막을 내릴때가 왔다. 덜덜떨리고 더듬더듬 키보드를 봐가며 일주일 내내 두드려야 원고를 보낼수있음이 손에 익숙해질 만하니 이젠 마무리 할 시간이 내…
[2011-04-29]O Arjuna, I am the sapidity in the water, I am the radiance in the sun and the moon, The sacr…
[2011-04-29]미국의 TV방송을 보면 사실 별 재미가 없다.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채널만 이리저리 돌리기 일쑤다. 그런데 미국의 TV광고를 보고 있으면 한국과는 비교되는 몇…
[2011-04-28]내 아우의 별명이다. 우리는 남남이고 얼굴도 모르는 채 남들이 다 한다는 컴퓨터의 카페 1촌 이웃이다. 그저 평범한 인사말이 오가는 언니 동생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하루하…
[2011-04-28]골프가 재밌는 이유는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심판관이 있지 않지만 스스로 룰을 지켜야 한다는데 매력이 있습니다. 주말 골퍼들이 룰을 다 지키고 치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닐 지도…
[2011-04-28]“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우연히 이런 책 제목을 접했다. 여행을 통해 “너” 스스로를 알게 된다는 말 이였다면 스쳐 지나쳤을 텐데. 떠나는 “너”가 “나”를 알게…
[2011-04-27]요즘 세상은 인터넷으로 엮여져있다. 그래서 온갖 외국어가 국적을 잃고 떠돌아다닌다. 한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외래어를 쓰게 되면, 그 나라 말로 정착을 한다. 근래에 한…
[2011-04-27]이사를 하실 계획입니까? 새 주소를 소셜 시큐리티 사무실에 잊지마시고 알려주세요. 이사를 한다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연구발표에 따르면 이사를 앞둔 사람들 과 이사를 하는…
[2011-04-27]백 스윙이란 사실상 양손과 양팔 어깨가 거의 동시에 움직임으로써 시작되는 것이지만 자세히 분석해 보면 백 스윙의 경우 먼저 손, 팔, 어깨, 힙의 순서로 움직이게 됩니다. …
[2011-04-26]제가 일하는 곳은 California Medical Center 라고 신체적이나 정신병 환자들이 수감되는 남자들의 교도소 입니다. 이곳에는 간혹 전문직을 갖고 있…
[2011-04-26]미국 핵무기 개발에 있어서 오펜하이머 (Julius Robert Oppenheimer, 1904-1967)가 원자탄의 아버지로, 텔러(Edward Teller, 1908-2003…
[2011-04-26]강한 나라가 인근 나라의 문화재를 약탈 하는 역사는 되풀이되고 있었다. 유럽강대국들이 약한 나라의 국보급 문화재를 뺏어다가 그들의 박물관에 갖다놓고 옮겨온 문화를 즐긴다. 약…
[2011-04-26]베티와 밀튼은 내 이웃에 살고 있는 노 부부다. 지난 일월에 밀튼은 백세가 되었고 베티는 구십육세가 되었다. 내 생전에 실제로 백세가 된 사람을 만나본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아…
[2011-04-26]어머니날이란 봄날의 하루를 정해 어머니에게 효심을 표하는 날이다. 한 미국여성(Anna Jarvis)이 작고한 어머니에게 바쳤던 카네이션 꽃을 상징으로 1912년에 시작한 어머니…
[2011-04-26]4월19일자 San Jose Mercury News신문에 “ Younger generation sees American Dream Fading” 이라는 다소 씁쓸한 기사가 게재되…
[2011-04-26]그리스도가 사망 권세 이기고 다시 살아난 부활절을 맞아 북가주 각지역 교회는 24일 새벽 부활절 연합예배를 갖고 예수 부활의 참뜻을 되새겼다. 북가주 각 지역 교회협의회 …
[2011-04-25]남자는 정말 평생에 딱 세번만 우는 줄 알았다. 태어났을 때, 부모님 돌아가실때, 그리고 자신이 죽을때… 어떤 남자가 부모님이 돌아가신 것도 아닌데 애인과 길거리에서 싸우고는 …
[2011-04-25]‘인생은 나그네 길’이라는 노래가 있었다. 우리는 나그네 처럼 이 세상에 왔다가 떠나가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말에는 어떤 책임감이나 의무는 없는 것과 같이 들리기…
[2011-04-24]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