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음료수 등 다양한 제품 프로모션 초점 29일 시택 더블트리 호텔서 워싱턴주 한인 그로서리 협회(KAGRO·회장 최종기)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춘계 식품…
[2004-04-21]한국정원 조성 세일도 샛별 전통 문화원(원장 최지연)이 어린이날을 맞아 입양아 잔치를 벌인다. 최 원장은 5월1일 오후 5시 린우드 소재 샛별 문화원에서 벌일 이 잔치를…
[2004-04-21]‘교회출석 저조와도 유관’ 80년대엔 2/3이 매장 원해 워싱턴 주민들이 전통적인 장례방식인 매장보다 화장을 크게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장…
[2004-04-21]매년 인기를 더해가는 ‘조지아투어’ 사이클링대회가 20일 오전 12시 30분 메이콘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총 7개 스테이지로 구성되는 조지아 투어는 6일동간 조지아 전역 …
[2004-04-21]제4회 ‘전국 카운티 정부 주간’을 맞아 귀넷 카운티가 오픈 하우스 행사를 준비한다. 매년 4월 셋째주(18일~24) 열리는 카운티 정부 주간에는 각 지역 카운티 정부들이 ‘주민…
[2004-04-21]개장 두달째를 맞는 마운틴 파크 수영센터가 주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스톤 마운틴에 있던 기존 수영장을 증축하며 새롭게 단장해 올 2월 문을 연 아쿠아틱 센터는 최신식 실내 수…
[2004-04-21]5년간 지속됐던 가뭄현상이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조지아 주립대 대기 공학과의 데이비드 스툭스베리 교수는 19일 조지아주에 ‘약한 가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
[2004-04-21]포도나무 소년소녀 합창단이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아틀란타 지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음악과 성가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창단된 이 합창단은 1학년에서 8…
[2004-04-21]오는 7월 아틀란타로 예정됐던 전 세계 한민족 축구대회 개최가 무산 될 것이 확실시 되고있다. 조지아 대한체육회 차승호 회장은 지난 20일 하오 본보와 같은 전화인터뷰에서…
[2004-04-21]민주당을 대표한 잔 케리 대통령 후보가 대선자금모금운동 참석 차 아틀란타를 방문, 이라크 전쟁과 관련한 외교정책 및 경기불황을 놓고 공화당 부시 대통령을 실낱이 비난했다. …
[2004-04-21]“이 자리가 나쁜 자리가 아니고 더 많은 일을 하기위해 자녀가 분가해서 더 좋은 곳으로 나간 것으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일 상오 11시 달라 스 한국 노인회(회…
[2004-04-20]오는 8월 26일-29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되는 올림픽 출전 태권도 선수를 선발하기위한 22회 텍사스 주 태권도 챔피언 결정전이 17일-18일 양일간 알프레드 루스필드 체…
[2004-04-20]응찰자 90명 등 300여명 몰려 과열양상 빚어 예상가격의 최고 두 배까지 덩치 작은 것만 한인에 낙찰 마약원료 밀매 및 돈 세탁 혐의로 복역중인 이봉근씨의…
[2004-04-20]팔꿈치 부상서 완전 회복 다음 경기 23일 타코마서 매리너스 산하 타코마 레이니어(AAA)에서 제5 선발로 활약하는 백차승이 17일 타코마 데뷔전에서 완벽한 투구로…
[2004-04-20]내년에는 중국사회와 공동개최 계획 검토 재미 한인 과학기술자협회(회장 정재병)가 17일 주최한 올해 수학경시대회에 175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유학 2년 차 …
[2004-04-20]미스 아시아나 황유선, 미스 한국일보 김경희 양 총 12명 후보 열띈 경염 인기 듀엣 캔 초청공연도 2004년도 서북미 미스 코리아‘진’에 이윤경(22·U…
[2004-04-20]한국전에서 부상을 입고 미국으로 후송됐던 야키마의 한 참전노병에게 반세기만에 뉘늦게 명예 상이기장(Purple Heart)이 수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청소년 시절 군인 …
[2004-04-20]연방정부는 워싱턴대학(UW)병원의 메디케어 진료비 과다청구 사건과 관련, 당국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한 점에 대해 사상최고액인 3천5백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연방법무부는…
[2004-04-20]가짜 주소로 운전 면허증 범행 위해 구급차 구입도 캘리포니아주에서 기소됐다 무죄로 방면된 후 워싱턴주로 잠입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추적에 나섰던 상습 아동 강간범…
[2004-04-20]노스 벤드 동쪽에 위치한 험준한 메일박스 산봉우리(고도 5천5백피트)를 오르던 등산객이 정상부근에서 추락,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지난 17일 오후, 노스 밴드에 거…
[2004-04-20]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