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장? 친분? LA시의회 10지구 보궐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허브 웨슨 전 가주하원의장 주변에 사람과 돈이 몰리고 있다. 지난 8일 저녁 시티클럽에 열린 웨슨 전 의장 …
[2005-06-11]한인가정상담소는 오는 16일 오전9~오후2시30분 래디슨 윌셔플라자 호텔에서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종교지도자와 가정사역 세미나를 연다. 15일 오후 1시까지 예약해야 하며 …
[2005-06-11]양식 작성·신청비 등 넣어 우편으로 신청 지난 달 31일부터 영주권 갱신과 재발급 신청절차가 ‘우편을 통한 LA 락박스 접수’로 일원화한다는 보도가 나가자(본보 5월27일자…
[2005-06-11]연방법원 “공권력 남용안해” 평결 연방법원은 LA경찰국 램파트 경찰서 경관 5명에 폭행을 당한 이민국 직원 2명이 낸 배상 소송과 관련, 경찰의 손을 들어줬다. 10일 …
[2005-06-11]한인건강정보센터(KHEIR·소장 에린 박) 창립 19주년 기금모금 만찬이 지난 9일 다운타운 옴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및 주류사회 각계인사 수백여명이 참석, KH…
[2005-06-11]토요 화제 “울고 싶을때마다 딸 생각하며 참았죠” “50살 넘어 미국에 온 뒤 울기도 엄청 울고 인생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IMF 때문에 미국으로 유학 보낸 딸…
[2005-06-11]13일 LA시청서 위촉식 ‘아시아의 스타’ 가수 보아와 5인조 인기그룹 동방신기가 LA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들은 13일 오전 11시 LA 시청…
[2005-06-11]LA 에버그린 라이온스 클럽은 10일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행사에서 수잔 박씨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마사 장 전 회장이 박 회장에게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2005-06-11]재향군인회 골프대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회장 김봉건)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라미라다 골프코스(15501 E. Alicante Dr.)에서 제 3회 기금마련…
[2005-06-11]배심원단 평결 6일째도 결론 못내 법정밖 보도진 1,200명 몰려 북적 팝스타 마이클 잭슨(46)의 아동 성추행등 10개 혐의에 대한 유죄여부를 평결하기 위한 배심원…
[2005-06-11]할리웃 영화배우인 러셀 크로우(41)는 맨해튼의 한 호텔 종업원을 공격한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운 일이 될 것이라고 후회하며 피해를 입은 호텔 종업원에게 9일 …
[2005-06-11]우드랜드힐스 10년전 5세된 딸을 데리고 거주지였던 우드랜드힐스를 몰래 떠나 현재까지 오하이오주에서 살아온 세리 린 테일러(36. 현재 오하이오주 거주)가 양육권 가로채기,…
[2005-06-11]샌버나디노 인랜드 앰파이어 지역의 2개 도시에서는 지난 9일 하루동안 무려 5명이 피살된 것으로 집계됐다. 샌버나디노에서는 이날 밤 캘리포니아 스트릿의 모터홈의 49세 주인…
[2005-06-11]105번·710번… 1명 중상 앰블런스도 맞아 폭발할 뻔 올해 들어 벌써 여러건의 프리웨이 주행총격 사건이 발생, 남가주에서만 벌써 4명이 숨지고 수명이 부상을 당한 가운…
[2005-06-11]검찰, 로한 사고 계기 중범 기소 경고 유명스타나 인사들의 뒤를 바짝 추적하며 사생활을 찍어대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파파라치들이 수사당국의 주시대상에 올랐다. LA카운티…
[2005-06-11]AP조사, 대외정책마저 45%로 추락 의회 지지율도 31%로 ‘동반 급락’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이 주도하는 연방의회에 대한 미국민의 지지율이 지난 2003…
[2005-06-11]주말 진단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지지율이 추락을 거듭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라크 사태가 악화되고 유가가 하늘을 치솟는 등 악재가 계속되는 점도 있지만 정치 분석가…
[2005-06-11]라스베가스에서 거행된 100쌍 합동 결혼식에서 캐드린과 스티븐 오하라가 춤을 추고 있다. 합동 결혼식은 라스베가스 시의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이다.
[2005-06-11]플로리다 등 ‘경계령’ 열대성 폭풍‘알린’이 플로리다와 루이지애나를 향해 접근, 11일 밤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 관계자들은 올해 허리케인 시즌의 첫 열대…
[2005-06-11]25명의 어린이들을 태운 스쿨버스와 트랙터-트레일러가 충돌한 프로리다주 보가 래턴의 사고현장 주변에서 구조대가 10일 부상자들에게 응급치료를 하고 있다.
[2005-06-1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 닉스가 27년 만에 미프로농구(NBA) 파이널에 진출했다. 닉스는 25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NB…

버지니아주가 난폭운전 과속을 막기 위해 7월1일부터 지능형 속도 제한 장치(ISA)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시속 100마일 이상의 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