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집
▶ 중국 조선족 192만명...연변에 84만명
뉴욕 일대 한인사회에는 5,000명 중국 조선족 이상의 조선족들이 생활하고 있다. 중국 국적이지만 이들은 한인과 마찬가지로 한민족의 핏줄을 갖고 있는 같은 민족이다. 그러나 한인사회의 주요 비즈니스에서 활동하면서 같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이들에 대한 한인사회의 관심은 미미한 편이다. 이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최근 뉴욕을 방문한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인민대외우호협회 안정산 비서장을 통해 조선족 사회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조선족은 중국내 192만명이 있으며 이는 전체 중국 인구의 0.16%에 불과하다. 중국 조선족 가운데 98% 이상이 동북지역에 거주하며 이중 절반 가까이가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산다.나머지는 요녕성에 있는 심양 등에 거주하고 있으며 연변 조선족은 연길과 룡정, 화룡 3개시와 5개 현에 분포돼 있다. <지도 참조>![[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5/19/202605191817246a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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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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