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학교협의회 제21차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참석차 하와이를 방문한 서범석 교육인적자원부 차관과 주미한국대사관 김왕복교육관이 정완성 주호놀룰루부총영사와 함께 지난 25일 오전 10시 맥컬리-모일릴리 주립도서관을 방문해 문스북클럽(회장 김명희) 회원들을 격려했다. 서범석차관은 김명희회장의 안내로 한국도서코너를 둘러 보고“문스북클럽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이렇게 많은 한국도서가 구비돼 하와이 동포들에게 무료로 대출하고 있다는 것에 감격했다”며 “특히 한인들의 높은 도서대출률에 놀랍다”고 말했다. 또 서차관은 “한국정부가 이같은 문스북클럽 회원들의 노고와 하와이동포들의 높은 독서력에 부응해 지원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서차관은 학술대회 참가를 마치고 이날 정오 본국으로 돌아갔다. 사진 왼쪽으로부터 서범석차관, 김명희회장, 구자현문스북클럽회원, 정완성부총영사,김왕복교육관.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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