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뉴우욕이 미국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뉴우욕에서 CBS-TV Late Show를 진행하는 커미디언 데이빗 레터맨은 New York City again has been named America’s number one tourist destination. That’s exciting news, because a lot of New Yorkers depend on tourists’ dollars―pickpockets, hookers, muggers, scalpers...you name it! (뉴우욕이 다시 미국 최고의 관광지로 뽑혔습니다. 신나는 뉴스입니다.
많은 뉴우욕 사람들이 관광객이 뿌리는 돈에 의존해 살고있거든요. 소매치기, 윤락녀, 노상강도, 암표장사, 등등 많지요)라고 조크를 했다.
레터맨이 맨 마지막에 한말 You name it.(유 네임 잇)을 글자 그대로 번역하면 “당신이 그 이름을 대라는 뜻이 되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무엇을 한참 나열하다가 “...등등 이밖에도 많다”는 뜻으로 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so on(쏘오 온) 또는 so on and so forth (쏘오 온 앤 쏘오 포스) 또는 etc.와 같은 뜻이다.
etc.는 라틴어 et cetera를 줄이 것인데 둘 다 발음은 “엣 쎄터라”이다.
A: How was your first day in college?
B: Very well.
A: Good. Did you make many friends?
B: Yes, I did. Many of them are foreign students.
A: Where are they from?
B: They’re from China, Taiwan, Japan, India, Pakistan, Korea, Vietnam, you name it.
A: 대학 들어가서 처음 학교에 갔는데 어땠니?
B: 좋았어요.
A: 다행이다.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니?
B: 네. 외국학생들이 많아요.
A: 어디서 온 학생들인데?
B: 중국, 대만, 일본, 인도, 파키스탄, 한국, 베트남, 등등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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